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토타임즈 조회수: 1243    추천:353 2016-04-22 11:11:53
현대차, 경력사원 및 신규 박사 학위자 공채

현대차, 경력사원 및 신규 박사 학위자 공채

입력 2016-04-22 08:43 수정 2016-04-22 09:54



현대자동차가 2016년 경력사원 상시 공개채용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을 시작한다.



22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원 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이뤄지며, 본인의 경력에 맞는 직무 및 전공분야를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중 학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 보유자, 석사학위 소지자는 학위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보유자, 박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학위 취득자(올해 8월 졸업 예정자 포함)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플랜트운영, 마케팅, 경영지원, 국내영업/서비스, 재경, 정보기술 등 7개 부문이다. 공고별 채용 절차는 별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전형은 서류와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안내된다.



이와 함께 연구개발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 대학 신입박사 모집 채널을 작년에 이어 별도 마련했다. 국내 대학 출신으로, 역량이 우수한 신입박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것. 신입박사의 경우 직무 경험 유무보다 전공과 연관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모집 대상은 국내 정규대학 박사학위 취득예정자(2015년 8월,2016년 2월) 및 박사 후 과정(Post Doc.)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친환경차, 전자/제어/차량IT, 재료, 차량시험, 파워트레인 등 5개 분야로 채용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원자들이 경력사항을 단순 나열하는 것을 지양하기 위해 지원서 항목에 각 경력별 담당역할 및 주요 업무성과에 대한 상세 기술을 요구해 지원자가 해당 모집 분야와 관련된 본인의 역량을 성실히 기술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허 및 논문실적까지 추가 기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미래 성장동력 및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연구개발 부문, 그 중에서도 특히 친환경차와 전자/제어/차량IT 분야의 우수인재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추천하기

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8 현대차의 성장보니…"인도·멕시코에 상생 꽃이 피었습니다" 미디어펜 2016-05-11 0 1333 395
1277 현대차 공공기여금, 강남구 뜻대로…기자촌평 | 영동대로 통합개발로 화해무드? 이지경제 2016-05-10 0 1283 369
1276 인도에 공장 짓는 기아차 한국경제 2016-05-10 0 1243 353
1275 현대차 인도공장 '내수 비중' 늘린다 아시아경제 2016-05-10 0 1238 351
1274 현대차, 인도 공장 증설한다 한국경제 2016-05-10 0 1220 343
1273 현대차, 삼성동 한전사옥 23일 철거 계획 연합인포맥스 2016-05-10 0 1254 342
1272 정지용 <향수> 정지용 <향수> 2016-05-06 0 1181 320
1271 정지용 <향수> 정지용 <향수> 2016-05-06 0 1236 356
1270 군복무중 6개월이상 연금보험료 내도 '군복무크레딧' 인정 연합뉴스 2016-05-06 0 1247 344
1269 국민연금 함께 받던 배우자 숨지면 어떻게 되나 연합뉴스 2016-05-06 0 1206 353
1268 현대차, '2017 쏘나타' 3개월간 4500명 고객에 시승기회 머니투데이 2016-05-04 0 1205 363
1267 현대차 쏘나타, 무이자 할부로 SM6 압박입력 오토타임스 2016-05-03 0 1233 351
1266 '회사건물 외벽에 계란 투척'현대차 전주공장 노조원들 ‘벌금형 전민일보 2016-05-02 0 1309 368
1265 현대차, 르노삼성 2분기 반등 노린다 최원진 기자 | 승인 2016.05.01 14:41 아시아타임즈 2016-05-02 0 1246 351
1264 중국, 차 합작 '50%룰' 폐지 가닥…현대차 등 현지업체 M&A 늘듯 한국경제 2016-05-02 1 1231 364
1263 현대차, ‘아반떼 스포츠’ 출시204마력 1.6 터보 엔진 및 7단 DCT 탑재 데일리환경 2016-04-30 1 1254 364
1262 ◇ 신흥국 부진 때문에…현대차 수익 저하 연합뉴스 2016-04-30 0 1283 372
1261 사돈 맺은 현대차-애경그룹 소박해서 더 빛난 결혼식 여성동아 2016-04-29 0 2448 385
1260 현대차그룹, 연비측정 등 각종 문제에 유의해야 한국금융신문 2016-04-28 0 1299 377
1259 석학·거장들 현대차서 MDC특강 6년째…"창의·혁신 깊은 울림" 포커스뉴스 2016-04-28 0 1430 391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