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국금융신문 조회수: 1357    추천:379 2016-04-28 12:23:17
현대차그룹, 연비측정 등 각종 문제에 유의해야
링크 #1 :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52276, Hit:858


현대차그룹, 연비측정 등 각종 문제에 유의해야



FN뉴스팀

입력 : 2016-04-28 10:04

[한국금융신문 FN뉴스팀 기자] 김필수 교수(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최근 세계적으로 자동차 업계가 연비 등 각종 문제로 몸살을 앓고있다.



지난해 하반기 독일 폭스바겐이 자동차의 배기가스 조작문제로 1000만대 이상의 리콜이 예상되는 등 아직도 진행 중에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의 연비측정 조작 문제가 드러나면서 200만대 이상의 차종이 리콜 진행 중이다.



여기에 프랑스 푸조의 연비 조작이 의심되자 자국 정부의 압수수색은 물론, 독일 벤츠의 모회사인 다임러의 연비 조작 의심으로 미국 정부가 자료 요구 등 각종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의도적으로 조작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철퇴가 예상되면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미국과 같이 징벌적 보상의 경우는 천문학적인 보상뿐만이 아니라, 기업 이미지 추락 등으로 아예 사업을 접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폭스바겐의 경우도 아직 진행 중이지만, 미국의 경우 고객 모두에게 보상과 함께 차주가 요구하면 문제 차종을 되사야 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미쓰비시의 경우는 주가가 이미 반토막이 났고, 연비 조작 차종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업의 존속을 좌우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세계 유수의 메이커의 생존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등장한 게 현재의 각종 안전과 연비 등 환경 기준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각 지역별 인증기준과 이를 좌우하는 각종 변수의 측정은 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각 지역의 기준과 측정방법을 소홀히 하거나 간과할 경우 바로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2012년 미국 연비측정 방법에서의 오류로 벌금 부과를 받은 현대차그룹의 경우, 당시 큰 비용을 부담한 경우는 아니지만 상당한 공부를 했다.



현대차그룹은 세계 5위권의 완성차 업체고, 최근 고급브랜드로 선보인 입장이라 강화되는 각종 국제 기준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국내를 대표하는 현대차그룹 경우 더욱 조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대차그룹은 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살피고 각국 정부의 입장과 흐름을 파악해, 내부적으로 잘못되고 관행적으로 해온 방법은 없는 지도 간파해야 한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즉각 시정과 함께 치명적인 손상을 받기 전에 조기에 조치해 손실을 최소화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현대차그룹의 입장에서는 수뇌부에서 직접 챙기면서 문제점은 없는 지 전체적인 조율과 확인이 꼭 필요한 시기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추천하기

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18 현대차 주가 반토막 붕괴..부도 징후 뚜렷...매도 퍼온 글 2016-08-12 0 1760 450
1317 현대차 주가로 예상해 보면 현대차는 거의 부도에 다다랐다 볼 수 있다. 퍼온 글 2016-08-12 0 1579 399
1316 현대차 자동차 수출단가 폭락 부도직전 돌입 퍼온 글 2016-08-12 0 1459 400
1315 현대차 덤핑 수출이 주가붕괴 회사파탄 원인이다 퍼온 글 2016-08-12 0 1432 377
1314 현대차 매출증가는 사기극에 불과하다[2] 퍼온 글 2016-08-12 0 1444 387
1313 도요타 대 현대차 임금 및 생상성 비교[3] 퍼온 글 2016-08-12 0 1486 386
1312 퍼온 글---현대차 노조에 과도한 퍼주기,작년 임금지출 6조3070억원.부도직전[1] 퍼온 글 2016-07-15 0 1395 336
1311 현대차 판매 저조에, 부품사도 한숨 아시아타임즈 2016-07-14 0 1403 375
1310 현대기아차 본사 앞 분향소 설치 두고 실랑이 연합뉴스 2016-07-14 0 1427 369
1309 "GM의 전기차 출시, LG전자에게 기회될 것" 뉴스토마토 2016-07-05 0 1326 348
1308 현대차 그룹 17개 노조 공동교섭 요구 상경 투쟁 문화일보 2016-07-05 0 1392 367
1307 강남구, 국제교류지구 행정법원 판결 불복 항소키로 아시아경제 2016-07-04 0 1352 353
1306 [현대모비스 공학교실] 환경규제에 車경량화 붐…무게 10% 줄이면 연비6% 좋아져 매일경제 2016-07-04 0 1297 346
1305 '아슬란'의 실패작 꼬리표…현대차는 고뇌 중 프라임경제 2016-07-04 0 1405 375
1304 현대자동차 신사옥 공공기여금 1조7000억원 소송 각하 경향신문 2016-07-04 0 1462 375
1303 현대차에 ‘노조파괴’ 항의메일 6천통 쏟아지다 미디어스 2016-07-04 0 1347 362
1302 '노조가입했더니…' 현대차 대리점 폐쇄, 사실상 집단 해고 노컷뉴스 2016-06-15 0 1583 373
1301 복직 요구한 현대차 해고자 항소심도 '해고 정당' 연합뉴스 2016-06-15 0 1409 379
1300 현대차, GE 보유 현대캐피탈 지분 추가 인수…6천억 규모 연합인포맥스 2016-06-15 0 1381 385
1299 퍼온 글---도요타 보유 현금만 200조원.[2] 퍼온 글 2016-06-15 0 1464 409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