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올린이 :
연합뉴스 |
조회수: 1276 추천:371 |
2016-04-30 12:21:45 |
|
| ◇ 신흥국 부진 때문에…현대차 수익 저하 |
링크 #1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9/0200000000AKR20160429056200003.HTML?input=1179m, Hit:647
◇ 신흥국 부진 때문에…현대차 수익 저하 =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영업 이익이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국 통화 약세, 공장 가동률 하락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보다 15.5% 줄어든 1조3천424억원에 그쳤다. 5년여 만에 최저치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대비 1.6%포인트 하락한 6.0%로 국제회계기준(IFRS) 기준 적용이 의무화된 2010년 이후 전 분기를 통틀어 가장 낮았다.
현대차가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음에도 수익성이 둔화한 것은 신흥국 경제 상황이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신흥국 및 중동시장 부진에 따른 공장가동률 하락, 신흥국 통화 약세 등으로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7% 포인트 높아진 81%를 기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공장가동률이 하락해 고정비 비중이 상승한 것이 다소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1분기 중 원화가 달러화 대비 약세를 보였지만 저유가에 따른 신흥시장 경기침체로 국내 공장 수출 물량이 감소하고 신흥국 통화가치가 지속 하락해 원·달러 환율 효과가 희석됐다"고 설명했다.
슈퍼볼 광고, 신차 출시 등에 따른 마케팅 관련 비용과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에 따른 경상연구비 증가로 영업부문 비용도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2조8천969억원이 들어갔다.
긍정적인 부분은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모델 EQ900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중 올 1분기 국내 판매는 신차 효과와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3.7% 증가한 16만577대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현대차는 향후 신흥국 경기 부진 심화, 주요 선진국의 경기회복 둔화 조짐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연합뉴스 퍼옴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