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미디어스 조회수: 1720    추천:345 2013-07-03 22:15:01
19일 동안 '400km' YTN 해직기자들, 마지막 일정 - 미디어스
링크 #1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8, Hit:751


19일 동안 '400km' YTN 해직기자들, 마지막 일정 - 미디어스 2013.07.01

"우리가 공정방송 국토순례를 하는 동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는... 돌아 19일 만에 다시 밟은 서울이었다. 정유신 기자는 "처음 시작할 때는... 그렇게 밟아온 길이 400km였다. YTN해직기자들은 이날 오후 3시 국회...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8

28일 오후 7시. 70여 명의 언론노조 YTN 지부 조합원들은 YTN 사옥 앞에서 해단식을 열고 YTN해직기자(권석재, 노종면, 우장균, 정유신, 조승호)를 맞이했다. 조합원들과 YTN 해직기자들은 3주 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포옹과 눈물로 대신했다. 노종면 기자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메시지를 읽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지금은 발바닥 통증도 싹 사라졌다. 너무나 고맙다"며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19일의 여정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추천하기

50/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58 공정위, 현대차 등 트럭 담합 적발 공무원 표창 - EBN EBN 2013-10-31 1 1904 436
357 현대차 제네시스 무더기 리콜 “제동장치 결함” - 동아일보 동아일보 2013-10-31 1 1745 402
356 미국, 급발진사고 토요타 차량결함 판결 '불안한 현대차'  - 빅뉴스 빅뉴스 2013-10-31 1 1938 382
355 정몽구 현대차 회장 "뚜렷한 역사관이 글로벌 경쟁력"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2013-10-31 1 2604 394
354 법원 “최병승씨 해고는 무효…현대차는 임금 8 억 주라” - 한겨레 한겨레 2013-10-31 1 1680 386
353 공정위, 현대차 연비 과장광고 조사 8개월만에 ‘조용히’ 종료 - 이투데이 이투데이 2013-10-29 1 2579 387
352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법 테두리 안 조치인가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10-26 1 2624 379
351 울산지법, 불법파업 현대차 노조원 항소 기각 -  뉴시스 뉴시스 2013-10-26 1 2527 374
350 현대차 노조 '주간연속 2교대제' 추진과정 자료집 발간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0-24 1 2341 371
349 줄줄이 강성노조…재계 초긴장-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10-23 1 2775 388
348 [국감]현대차 노조만? 과기 공공기관들도 고용세습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3-10-23 1 1959 368
347 檢 '삼성 노조와해 의혹' 고발사건 수사 착수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0-23 1 1629 356
346 여기서 물도 새요" 현대차 겨냥한 르노삼성 CF, 왜?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3-10-23 1 1680 360
345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 1900억… 현대차·삼성이 20% 차지  - 이투데이 이투데이 2013-10-23 0 1607 390
344 법정에 오른 수(水)타페 “현대차 싼타페의 운명은?” - 동아일보 동아일보 2013-10-23 1 1630 388
343 전교조 불법화? 그 논리대로면 현대차부터 폐쇄해야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10-23 1 1573 364
342 KBS노조가 '현대차 파업보도' 질타한 까닭은?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2013-10-23 1 1665 396
341 현대차 노조 지부장에 5명 출마…11월5일 1차 투표 - 뉴시스 뉴시스 2013-10-21 1 1588 380
340 미묘한 신경전 벌였지만 집행부 탈환위해 뭉쳤다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0-20 1 1850 388
339 법외노조 현실화…전교조 '가시밭' 앞길 예고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0-20 1 1871 398

[first]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