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매일경제 조회수: 2724    추천:394 2013-07-11 20:36:15
순익 30%` 성과급 달라는 현대차 귀족노조…1인당 3200만원 - 매일경제
링크 #1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572541, Hit:989


순익 30%` 성과급 달라는 현대차 귀족노조…1인당 3200만원 - 매일경제 2013.07.11

◆ 폭주하는 현대차 노조 ◆ 지난 5월 6일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차 문화회관. 현대차 노조 대의원들은... 현대차 울산공장서 사측 - 비정규직 충돌 10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부분 파업에 나선 비정규직 노조와 대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572541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9400만원이었다. 신입사원 연봉도 60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 근로자들의 평균 연봉은 대략 7만달러(약 7850만원)다.

회사 측이 노조의 요구를 모두 수용할 경우 조합원들은 무려 1억원 상당의 임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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