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데일리 조회수: 2399    추천:416 2013-07-11 20:42:04
현대차 '경차'-기아차 '트럭' 물량 달라.. 노-노 신경전 - 이데일리
링크 #1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11&newsid=02728966602873536&DCD=A00301&OutLnkChk=Y, Hit:695


현대차 '경차'-기아차 '트럭' 물량 달라.. 노-노 신경전 - 이데일리   2013.07.11



 - 현대차 판매노조 "경차 국내생산 내수불황 대응해야... 현대차는 경차 시장을, 기아차는 중형트럭 시장을... 10년째 현대차 ‘마이티’가 독점해 왔다. 시장... 생산공장인 현대차 전주공장 노조가 올해 3월 주말 특근을...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11&newsid=02728966602873536&DCD=A00301&OutLnkChk=Y



현대차 노조는 작년 임단협에서 경차 생산 카드를 꺼내들며 선방을 날렸다.



현대차는 지난 1997년 아토스로 경차 시장에 뛰어든 후 2004년 비스토를 마지막으로 10년간 경차를 국내에서 생산하지 않았다. 다만 해외시장에서 i10와 i20가 현지 생산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경차의 내수시장은 연간 20만대 규모로 기아차 모닝·레이와 한국GM의 쉐보레 스파크가 7대 3의 비율로 점유하고 있다.



추천하기

6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 현대차 노사, 임단협 상견례 28일로 연기 - 뉴스1 뉴스1 2013-05-20 0 1665 381
77 현대차, 인도네시아 폭발사고 나몰라라…외교문제 비화되나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05-20 0 1906 375
76 현대차노조 협약서에 산재 유족 우선채용 단체협약 명시는 무효 - 쿠키뉴스 쿠키뉴스 2013-05-20 0 2023 356
75 '헤게모니 싸움'에 멍드는 현대차 노사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5-20 0 2219 358
74 현대자동차 14개 수당중 전문가가 본 통상임금은 2~3개 매일경제 2013-05-20 0 1727 358
73 최한영 부회장 "난 음해공작의 피해자"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05-20 0 1690 336
72 승은호 회장 "현대차는 갑(甲) 중의 갑이었다"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05-20 0 2076 341
71 현대차 간부노조 "사측이 노조 가입 못하게 회유" 국제신문 국제신문 2013-05-18 0 1516 346
70 현대차 간부노조 "사측이 노조 가입 못하게 회유"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2013-05-17 0 1465 341
69 현대차 노동자는 돈의 노예, 이렇게 만든 건…"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05-16 0 1396 324
68 엄마 옆에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05-16 0 1481 342
67 국회 환노위 방문 면담 실시!!!! 운영자 2013-05-15 0 1557 342
66 '삼성노조'로 체면 구긴 삼성에버랜드와 검찰-오마이뉴스 펌 ufo7080 2013-05-15 0 1558 360
65 法, "삼성노조 유인물 배포 제지는 '부당노동행위'"-노컷뉴스 펌 ufo7080 2013-05-15 0 1631 363
64 현대차 전주연구소, 화성 남양연구소로 통폐합"  - 뉴스1 뉴스1 2013-05-14 0 2527 361
63 현대차 간부노조 지회장 "차별적 근로조건 바꾸겠다" - 노컷뉴스 노컷뉴스 2013-05-14 0 1585 369
62 현대차 간부노조 지회장 "차별적 근로조건 시정"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5-14 0 3908 371
61 현대차노조, 도 넘은 '제식구 감싸기'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3-05-13 0 1597 395
60 통상임금 논란 확산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5-13 0 1548 389
59 현대차 노조, 대통령 '통상임금 발언' 반박 성명 - 뉴시스 뉴시스 2013-05-13 0 1803 411

[first]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