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프레시안
조회수: 1708 추천:354
2013-07-16 22:52:30
대법 무시" 현대차의 비극, 비정규직 자살 - 프레시안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71609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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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무시" 현대차의 비극, 비정규직 자살 - 프레시안
고인은 2004년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 하청 업체인... 그러다 2010년 7월 '현대차 사내 하청 노동자는 정규직... 최근까지 현대차 양재동 사옥 앞에서 75일간 노숙... 죽음은 현대차 정몽구 회장에 의한 명백한 타살"이라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716093740
민주노총 충남지부는 "정몽구 회장은 사내 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고용하라는 대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검찰과 정권이 정 회장에 대한 그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 충남지부는 "비정규직 노동자는 '투쟁이냐, 노예처럼 비정규직 노동자로 살아가느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고, 박 사무장은 노동자로서 당당하게 투쟁을 선택했다"며 "고인의 죽음은 현대차 정몽구 회장에 의한 명백한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온양장례식장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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