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에 선적 대기하는 현대차 수출용 상용차 /출처=현대차 현대차 상용차 부문(대표이사 최한영)이... 현대차가 지난 2011년 6월 한상업체 코린도와 제휴 관계를 끊은 지 2년 만이다. 이번엔 반제품이 아닌 완성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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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24/2013072401992.html
현재 현대차가 인도네시아에 재진출하는데 걸림돌은 없다. 지난 11일 코린도가 인도네시아 법원에 제기한 손배 소송 1심 판결에서 재판부는 “계약서상 조항에 의거해 인도네시아의 재판 관할권이 없다”며 청구를 기각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요청했고, 중재결정은 올해 안에 나올 예정이다. 중재결정은 법원 1심 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