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마이뉴스 조회수: 2154    추천:329 2013-07-28 02:14:43
민주노총 "박맹우 울산시장은 자본의 하수인 - 오마이뉴스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0014, Hit:806


민주노총 "박맹우 울산시장은 자본의 하수인 - 오마이뉴스 2013-07-26

"'희망버스' 담화문 비난 "정치인으로 남아 있는 동안 책임 물을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0014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시장 박맹우는 마치 자신이 노사관계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절대선 인양 포장하며 스스로 시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감추려 한다"며 "우리가 바라는 시장은, 시민의 생존과 안녕을 위해 무슨 일이든 팔 걷어부치고 나서서 사태해결에 전력을 다하는 그런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시장 박맹우의 친자본 반노동자적 작태를 규탄하며, 그가 정치인으로 남아 있는 동안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기필코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천하기

2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8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서울행정법원>양승현 기자 yanghasa@wowtv.co.kr . 한경TV 2015-11-13 0 1442 401
877 <말聯 교향악단 부당해고로 국제적 논란 야기> 연합뉴스 2015-11-13 0 1370 380
876 서울시향 이번엔 일방적 해고 물의…매년 5% 해촉 KBS 2015-11-13 0 1337 390
875 [취재후] 서울시향 매년 5% 자동 해고? “단원 평가는 부실한데…” KBS 2015-11-13 0 1362 388
874 정(Jeong)씨가 여권 영문명(Jung)을 바꿀 수 없는 이유 KBS 2015-11-13 0 1459 388
873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 어긴 해고 부당” KBS 2015-11-13 0 1349 367
872 현대차 훈풍에 몸 녹인 현대삼호重 헤럴드경제 2015-11-12 0 1361 380
871 현대차 러시아 타개법 `중동 수출`서 찾는다 디지털타임스 2015-11-12 0 1357 367
870 현대차 한전부지내 변전소 내달 이전 가능, 신사옥 위해 넘어야할 산은? 스포츠서울 2015-11-12 0 1314 380
869 강남구, "옛 한전부지 내 변전소 이전 허가"… 105층 현대차 신사옥 조성 파란불 중앙일보 2015-11-12 0 1401 361
868 독일車 ‘대균열’ 현대기아차 ‘반사효과’ 거두나 컨슈머타임스 2015-11-12 0 1306 368
867 현대차 에어백 소송걸겠다는 피해자… 말리는 네티즌 국민일보 2015-11-12 0 1372 370
866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머니위크 2015-11-12 0 1392 357
865 현대차 임단협 연내 타결 가능성은? 뉴시스 2015-11-12 0 1324 353
864 독일 정부, 현대차 등 16개사 디젤차 조사 중 MBC 2015-11-12 0 1303 364
863 독일 정부, 현대차도 겨냥‥배출가스 수사 확대(종합) 이데일리 2015-11-12 0 1342 370
862 독일, 현대차 포함해 16개사 디젤차 조사나서…배출가스 수사 확대 뉴스웨이 2015-11-12 0 1357 382
861 현대차-한전, 시가총액 2위 놓고 기싸움 팽팽 아시아경제 2015-11-12 0 1387 396
860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 왜? 에너지경제 2015-11-11 0 1440 373
859 기아차, 현대차 앞질렀다…수출 점유율 40% 차지 CNBC 2015-11-11 0 1411 395

[first]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