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인포맥스 조회수: 3717    추천:418 2013-08-03 23:42:27
현대차, 경찰 고위직 출신 자문역으로 영입(상보) -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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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경찰 고위직 출신 자문역으로 영입(상보) - 연합인포맥스 2013.08.02

<<현대차 관계자 코멘트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현대자동차가 경찰 고위직 출신인 채한철...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채한철 전 차장을 부사장급 자문역으로 위촉했다. 현대차는 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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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채한철 전 차장을 부사장급 자문역으로 위촉했다.

현대차는 채 전 차장에게 부사장급 대우를 해주며 차량과 현대계동사옥 사무실 등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통 퇴직 임원들이 자문역을 맡는 현대차에서 경찰 고위직 출신이 자문역으로 영입된 것은 이례적이다.

채 전 차장은 1955년생 경북 김천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경찰청 공보관과 경찰청 경비국장, 대구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작년 11월 안전행정부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후 지난달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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