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민중의소리
조회수: 2039 추천:371
2013-08-07 22:41:10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 농성 해제하며 남긴 글 전문 - 민중의소리
링크 #1 :
http://www.vop.co.kr/A00000664732.html
, Hit:652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 농성 해제하며 남긴 글 전문 - 민중의소리 2013-08-07
지난해 10월 17일부터 시작된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 농성이 8일 해제된다. 금속노조 현대차 울산공장... 다음은 두 사람이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 농성을 해제하며 남긴 글 전문이다. 내일(8일) 농성을 마무리하고...
http://www.vop.co.kr/A00000664732.html
내일(8일) 농성을 마무리하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오래 농성을 했고, 두 사람 모두 몸과 마음도 지쳤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함께 논의한 후 지회와 상의해서 결정했습니다.
저희들 건강은 아직 체력적으로 더 참을 수 있습니다. 여러 동지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불파 투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이후 남아 있는 투쟁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힘이 남아 있을 때 내려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조건과 지회 상황을 봤을 때 저희 결정이 부족하고 잘못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 죄송합니다.
내일 내려가면 바로 경찰서로 출두할 겁니다. 형사 문제를 빨리 마무리하고 동지들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희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의봉 최병승 올림
추천하기
23/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8
60대 이상 고령층 빚 증가엔 구조적 요인 있다
연합뉴스
2015-11-18
0
1388
391
897
토마토, 뇌졸증, 심근경색,암 예방에 도움
건강웰빙
2015-11-18
2
1393
384
896
개발비만 ‘1조원’…현대차 ‘제네시스’ 성공 스토리
뉴스핌
2015-11-18
0
1523
382
895
'연비과장' 현대차·쌍용차·GM 3사 동시 과징금
연합뉴스
2015-11-18
0
1339
375
894
아이뉴스24---30대 그룹 1~3분기 투자 27% ↑…현대차 '최고'
아이뉴스24
2015-11-18
0
1300
363
893
[이철호의 시시각각] 긴 겨울잠 준비하는 삼성·현대차
중앙일보
2015-11-17
0
1490
355
892
블로그---내가 부장판사 되면 여성 배석판사 성추행해 내쫓겠다"
퍼온 글
2015-11-16
0
1505
364
891
퍼온 글---“판사입니다. 끔찍하고 두려워요. 죽고 싶습니다”… 흉악범 잔상·우울증..
퍼온 글
2015-11-16
0
1346
359
890
법원 "'무늬만 파트너' 변호사도 로펌 채무 무한책임"
연합뉴스
2015-11-16
0
1292
338
889
판결] 경찰 교통과장이 음주운전…법원 "정직 징계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1
1365
345
888
'블로거에 돈 주고 후기작성' 카페베네...법원 "과징금 정당"
YTN
2015-11-16
3
1346
383
887
법원, ‘식중독 거짓말로 환불’ 블랙컨슈머 선고유예
아시아투데이
2015-11-16
0
1398
364
886
법원, '도벽훈육‘위해 친딸 체벌 중 숨지게 한 엄마에 '선처'
뉴스1
2015-11-16
0
1321
360
885
'경찰 차벽' 헌재는 위헌결정…법원은 “시민 통로 확보-다른 방법 없으면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0
1325
364
884
법원, 갑상선 수술 설명 제대로 안 한 병원 배상책임 인정
청년의사신문
2015-11-16
0
1464
359
883
법원 "노출 심한 여성 전신 몰카는 처벌대상 아냐"
연합뉴스
2015-11-16
0
1440
369
882
현대차 2년만에 美 슈퍼볼 광고 재개…"3분에 250억원"
뉴스1
2015-11-16
0
1314
360
881
포춘코리아 500대 기업 - 현대·기아차글로벌 판매량 820만대 목표
서울경제
2015-11-13
0
1460
363
880
현대차 사내하도급 근로자 400명 '정규직' 새로운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5-11-13
0
1460
375
879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시크뉴스
2015-11-13
1
1630
423
[first]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