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미디어오늘 조회수: 5559    추천:379 2013-08-24 20:08:55
겨우 8시간 파업에 '현대차'가 망한다고?  - 미디어오늘
링크 #1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640, Hit:637


겨우 8시간 파업에 '현대차'가 망한다고? - 미디어오늘 2013.08.23

무책임한 파업보도..."원인분석 없는 선동적... 현대자동차 파업과 관련해 문제의 핵심을 짚지도... 부분파업을 벌여온 가운데, 언론들이 일제히 '귀족 노조...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 5월 28일부터 이번 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640

보수언론과 경제지들이 현대자동차 파업과 관련해 문제의 핵심을 짚지도 못하면서 오히려 원만한 해결을 방해하는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는 비판이다
이는 지난 5월 28일부터 이번 달 6일까지 진행된 총 17차례의 교섭 끝이 이루어진 것이다. 노조는 회사 쪽이 미온적인 태도로 나오자, 지난 6일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13일에는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찬반투표를 벌였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노동전문가들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보도라고 비판한다.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 소장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선동적인 비판들이 자율적인 노사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언론은) 현대차에서 노사분규가 매번 진행되는 이유를 진지하게 분석해야 한다, 현대차 노동자들은 이익이 났을 때는 미래를 위해 투자하자고 하고, 손실이 났을 때는 정리해고를 하는 사용자에 대한 배신감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당사자인 현대차 노조는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을 나타냈다. 언론사들이 현대차 입장만 반영한다는 것이다. 권오일 현대차노조 대외협력실장은 “제가 올해 25년차인데 기본급이 250만원이다. 주말에는 14시간씩 일하고 1년에 3000시간 이상 일하는 노동자들이 6천명이 넘는다. 왜 그런 장시간 노동에 대한 언급은 없나”라고 지적했다.

권 실장은 “현대차는 전년도 최대실적을 냈다. 그 성과에 걸맞게 노동자들에게 공정분배가 되어지고, 주주들도 공정분배가 되어져야 한다”면서 “우리입장을 이야기해줘도 어느 언론도 안 써준다. 이게 우리나라 언론 현실” 이라고 꼬집었다



추천하기

26/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8 운전자 무죄, 블랙박스 영상에 무단횡단 덜미…법원 "충돌 불가피했다" MBN 2015-11-10 0 1340 410
837 법원, '삼청교육대 실태 폭로' 시인에 민주화 운동 불인정 뉴스1 2015-11-10 2 1322 404
836 김인혜교수 파면, 스타킹서 흘린 눈물은 연기? ‘경악’ 법원 2015-11-10 0 1335 428
835 현대차 정의선 '진짜' 신고식…"고급차 시장 승부수 띄운다" 비즈포커스 2015-11-10 0 1368 397
834 현대차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제네시스 EQ900 최초 공개 시사저널 2015-11-10 0 1405 410
833 "현대차, 이대로는 6년후 EU 이산화탄소 배출기준 못맞춘다" 연합뉴스 2015-11-10 0 1265 387
832 현대차그룹, 현대상선 인수 일단은 부인하지만… 머니투데이 2015-11-10 0 1273 390
831 현대차 임단협 연내타결 가능한가?..."교섭문화 쇄신이 첫 걸음" 울산제일일보 2015-11-10 0 1274 380
830 海運 5년 불황에 흔들…현대그룹 위기 헤쳐나갈까 조선일보 2015-11-09 0 1261 372
829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선거 박유기·하부영·홍성봉 후보 3파전 매일노동뉴스 2015-11-09 0 1300 376
828 도요타자동차 상반기 순익 사상 최대, 현대·기아차와 비교해 보니 한국경제 2015-11-09 0 1315 372
827 현대기아차 명품 자동차의 고장 독일서 수입차 판매 1위 등극양성운 기자(ysw@) 메트로신문 2015-11-09 0 1370 397
826 ISSUE INSIDE] 제네시스 分家시킨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글로벌 名車 승부수 매경이코노미 2015-11-09 0 1262 395
825 현대차, 제네시스에 물분사 시스템 적용 한국경제 2015-11-09 0 1272 383
824 [기자수첩] 현대차 국내 소비자 ‘역차별’ 말라 에너지경제 2015-11-09 0 1335 394
823 [격랑의 자동차시장 현대차 해외기지를 가다] <4> 최대 격전지 중국'올뉴 투싼' 브랜드파워로 승부… 中 저가공세 뿌리치고 성장가도 서울경제 2015-11-09 1 1375 388
822 "'싫다' 말해도 폭행 없으면 강간 무죄"…법원 판결에 논란 예상 뉴스1 2015-11-08 0 1285 383
821 '중도금 무이자' 광고후 분양가에 이자 포함…법원 "합법" SBS뉴스 2015-11-08 0 1352 414
820 30대그룹 M&A 경쟁, 롯데>현대차>SK 순 이데일리 2015-11-08 0 1403 402
819 현대차 위원장 "임금피크제 때문에 임단협 못 끝내" 연합뉴스 2015-11-08 0 1395 413

[first]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