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산매일신문 조회수: 1600    추천:345 2013-09-23 22:13:54
현대차 노조, 25일 확대운영위 새 집행부 선출 선거체제 전환 - 울산매일신문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730, Hit:633


현대차 노조, 25일 확대운영위 새 집행부 선출 선거체제 전환 - 울산매일신문 013년 09월 23일

22일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오는 25일 확대운영위를 갖고 노조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005년) 현대차 노조 위원장과 1대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2007년)을 지냈다. 유일한 3선 위원장 출신이다....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730

이상욱 전 위원장은 산별노조로 바뀌기 전인 9대(2001년)와 11대(2005년) 현대차 노조 위원장과 1대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2007년)을 지냈다.

유일한 3선 위원장 출신이다. 하지만 조직원들의 후보 추대와 달리 정작 본인은 아직 선거출마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현장조직인 ‘들불(제2민주노조운동실천네트워크)’에서는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을 출마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현장민주노동자회(현민노)’, ‘길을 아는 사람들(길아사)’, ‘소통과 연대’ 등의 현장조직들도 다른 조직과 연대해 후보를 선출할 것으로 점쳐진다.

지역의 한 노동계 전문가는 “과거 현대자동차 노조의 수장을 지낸 인물들이 이번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거론돼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거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보통 강성과 온건성향의 현장조직들이 번갈아가면서 집행부를 장악했다. 조합원들이 어떤 현장조직에 지지를 보낼 것인지도 관심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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