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시스
조회수: 1594 추천:385
2013-10-05 23:11:19
10월 국회' 자동차 업계 벌벌…현대차·BMW 등 대표 증인 채택 - 뉴시스
링크 #1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004_0012409473&cID=10401&pID=10400
, Hit:817
'10월 국회' 자동차 업계 벌벌…현대차·BMW 등 대표 증인 채택 - 뉴시스 2013-10-04
한편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은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과 현대차 비정규직 불법 파견 등을 심문하기 위해... 정몽구 현대차 회장 등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이들의 출석 여부는 다음 주께 결정될 예정이다. ijoinon@newsis....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004_0012409473&cID=10401&pID=10400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한국GM, BMW코리아 등 자동차업계 사장들은 오는 14일 열리는 올해 국회 국정감사장에 증인으로 설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국내 판매 총책인 김충호 사장이 증인으로 선다. 직영점-대리점 간 차별, 소비자 품질 이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추천하기
4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8
법원, 주 60시간 일한 현대차 근로자 산재신청 기각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8
0
1553
398
517
현대차, 노조원 자녀 고용승계 거부…노조 "교섭권·신의성실의무 위반" 반발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4-01-16
0
2089
421
516
잔업 거부해 고발된 현대차 노조간부 처벌받을까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5
0
1465
493
515
현대차 그룹 건설부문 합병 추진…업계 8위 대형건설사 탄생 예고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4-01-14
0
1938
398
514
현대차, 민노총 지침따라 잔업거부한 노조위원장 고발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4
0
1732
386
513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美 디트로이트 대신 스위스行 - 뉴스웨이
뉴스웨이
2014-01-13
0
5114
387
512
삼성 납치자의 고백..."회사 지시로 납치하고, 2년간 '코디'" -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2014-01-12
0
5077
374
511
현대차 "잔업거부 반드시 책임 물을 것" - 뉴스1
뉴스1
2014-01-09
0
5182
367
510
(지배구조대해부)②현대차 3세경영, 퍼즐 맞추기!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9
0
5087
353
509
현대차 품질경영 ‘시험대’ MK “기본으로 돌아가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8
0
4997
364
508
현대차 노조, 9일 70분간 잔업거부…약 400대 생산차질 예상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4-01-08
0
4727
365
507
현대차, 역외탈세 의혹.."사실무근"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7
0
5542
376
506
공정위, 현대차 등 5개 자동차 제조사 담합조사 착수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7
1
5045
363
505
현대차 덕에..현대·동부 '숨통' 트일까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5003
351
504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이 1100여주 매도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2099
362
503
이건 뭐지? 현대차, 그랜드 스타렉스보다 큰 승합차 만든다? - 케이벤치
케이벤치
2014-01-07
0
2364
380
502
법원 "불방조치 항의 MBC PD, 중징계 무효" - 미디어스
미디어스
2014-01-07
0
1731
376
501
현대차, 엔진 개발로 연비개선 박차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6
0
2325
381
500
현대차 ‘글로벌 생산 현장’ 사이트 오픈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5
0
2125
391
499
[새해 경영 화두]현대차 정몽구 회장 "역량 강화 통한 新성장 동력 창출하자" - 이투데이
이투데이
2014-01-03
0
5317
399
[first]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