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측은 "지난 집행부에서 비조합원 정년연장에 대해 정리를 못한 부분이 있어 이번에 비조합원 간부사원도 59+1 정연연장을 할 수 있는 물꼬를 튼 것"이라며 "이는 실업률이 높아지고 고령화 되는 현실에서 비조합원도 정연 연장을 적용하도록 하자는 집행부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간부사원 당사자들이 정년퇴직 통보를 받고 있는 부분에 대해 "지부 조합원도 100% 안 되는 것이 현실이며 모두 다 적용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물론 정년퇴직 통보를 받은 분도 계시지만 정연이 연장된 사람도 많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