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인포맥스 조회수: 3157    추천:408 2013-12-09 19:34:06
품질 '악재' 현대차, 정기임원 인사로 돌파구 마련  - 연합인포맥스
링크 #1 :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01, Hit:836


품질 '악재' 현대차, 정기임원 인사로 돌파구 마련 - 연합인포맥스 2013.12.09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현대차의 YF쏘나타... 드러나면서 현대차의 품질에 대한 불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남양연구소에 정식 집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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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기아차는 앞서 지난달 권문식 연구개발(R&D)본부장(사장)과 김용칠 설계담당 부사장, 김상기 전자 기술센터장(전무)을 품질 현안에 대해 책임을 물어 경질한 바 있다.

특히 권 사장은 현대캐피코와 현대오트론 사장을 역임한 후 R&D본부장으로 옮긴 지 1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R&D 총괄 부회장이 본부장 역할까지 겸임하고 있지만, 정기인사를 통해 품질에 초점을 맞춘 발탁인사를 낼 가능성이 크다.

또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남양연구소에 정식 집무실을 마련하는 등 품질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상황인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임원인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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