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경향신문
조회수: 1821 추천:344
2013-12-30 08:32:28
한밤 들이닥친 경찰 “복귀 않으면 연행” 코레일 변호사도 “경찰버스 타라”... - 경향신문
링크 #1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229210510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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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들이닥친 경찰 “복귀 않으면 연행” 코레일 변호사도 “경찰버스 타라”... - 경향신문 2013.12.29
조합원들은 경찰과 함께 들어온 코레일 측 변호사가... 코레일 쪽에선 이미 안에 수배자가 없다는 것을... 지난 26일 13.3%였던 파업 복귀율은 최연혜 코레일... 경찰과 코레일이 전방위적인 압박을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2292105105&code=940202
25년차 베테랑 기관사인 ㄱ씨는 유스호스텔에 모여 있는 기관사들 대부분이 20년 이상 경력자라고 했다. 그는 “회사로 돌아가는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정부는 돌아갈 수 있는 명분을 조금도 허용치 않고 강경 대응으로만 일관하고 있다”면서 “기관사들의 자존심이 걸려 있다. 이렇게 끝낼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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