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미디어펜 조회수: 5447    추천:322 2013-12-30 16:29:17
삼성 현대차 SK부장도 최고소득세율 38% 적용되나 - 미디어펜
링크 #1 :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4, Hit:717


삼성 현대차 SK부장도 최고소득세율 38% 적용되나 - 미디어펜 2013.12.30


올해는 3억원이 넘는 고소득자만 38%의 최고세율을 적용받았으나, 내년부터는 웬만한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LG전자 SK텔레콤 등 웬만한 대기업 부장급이상은 무거운 세금을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고소득층은...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4


소득세 과표를 1억5000만원으로 하향조정하면 최고세율을 내야 하는 사람들은 12만4000여명이 늘면서 3200억원 가량의 세수가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정부는 2011년 최고세율을 35%에서 38%로 올리면서 '3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는 '한국판 버핏세'를 도입한 지 2년만에 또다시 소득세 체계를 개편하게 된다. 중산층에게 가렴주구를 하는 셈이다



추천하기

4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8 법원, 주 60시간 일한 현대차 근로자 산재신청 기각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8 0 1539 398
517 현대차, 노조원 자녀 고용승계 거부…노조 "교섭권·신의성실의무 위반" 반발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4-01-16 0 2075 421
516 잔업 거부해 고발된 현대차 노조간부 처벌받을까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5 0 1452 493
515 현대차 그룹 건설부문 합병 추진…업계 8위 대형건설사 탄생 예고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4-01-14 0 1922 398
514 현대차, 민노총 지침따라 잔업거부한 노조위원장 고발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4 0 1719 386
513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美 디트로이트 대신 스위스行 - 뉴스웨이 뉴스웨이 2014-01-13 0 5100 387
512 삼성 납치자의 고백..."회사 지시로 납치하고, 2년간 '코디'" -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2014-01-12 0 5062 374
511 현대차 "잔업거부 반드시 책임 물을 것"  - 뉴스1 뉴스1 2014-01-09 0 5167 367
510 (지배구조대해부)②현대차 3세경영, 퍼즐 맞추기!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9 0 5073 353
509 현대차 품질경영 ‘시험대’ MK “기본으로 돌아가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8 0 4980 364
508 현대차 노조, 9일 70분간 잔업거부…약 400대 생산차질 예상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4-01-08 0 4712 365
507 현대차, 역외탈세 의혹.."사실무근"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7 0 5525 376
506 공정위, 현대차 등 5개 자동차 제조사 담합조사 착수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7 1 5030 363
505 현대차 덕에..현대·동부 '숨통' 트일까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4986 351
504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이 1100여주 매도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2079 362
503 이건 뭐지? 현대차, 그랜드 스타렉스보다 큰 승합차 만든다?  - 케이벤치 케이벤치 2014-01-07 0 2346 380
502 법원 "불방조치 항의 MBC PD, 중징계 무효" - 미디어스 미디어스 2014-01-07 0 1716 376
501 현대차, 엔진 개발로 연비개선 박차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6 0 2309 381
500 현대차 ‘글로벌 생산 현장’ 사이트 오픈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5 0 2110 391
499 [새해 경영 화두]현대차 정몽구 회장 "역량 강화 통한 新성장 동력 창출하자"  - 이투데이 이투데이 2014-01-03 0 5301 399

[first]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