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경제 조회수: 2013    추천:402 2014-01-14 17:04:28
현대차 그룹 건설부문 합병 추진…업계 8위 대형건설사 탄생 예고 -  아시아경제
링크 #1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11411224537216, Hit:761


현대차 그룹 건설부문 합병 추진…업계 8위 대형건설사 탄생 예고 -  아시아경제 2014.01.14





 현대차 그룹이 지난해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의... 건설업계와 현대차그룹 등에 따르면 그룹 비상장... 현대엠코는 현대차그룹이 자동차ㆍ제철 등 그룹... 현대차그룹이 현대건설을 인수하면서 그룹 계열사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11411224537216



이번 합병은 그룹 현대엠코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지분 25%를 가진 최대주주라는 점에서 그룹 승계작업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관측도 나온다. 정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엠코를 현대엔지니어링과 합병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현대엠코가 현대건설을 통해 우회상장하거나 현대건설과 합병하면 경영권 승계를 위한 자금마련 등의 여력이 생기게 된다. 자동차 업계 일각에서는 현대엠코와 현대엔지니어링 합병사가 향후 현대건설과의 합병을 시도하게 될 것으로도 보고 있다



추천하기

65/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 현대차 노조, 임단협 요구안 사측 전달 -  노컷뉴스 노컷뉴스 2013-05-13 0 1879 422
57 [사설] 현대·기아차 노조, 언제까지 잇속만 챙길 텐가  - 국민일보 국민일보 2013-05-13 0 1812 414
56 남양유업 사태 10년 전 현대차와 닮은꼴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5-13 0 1694 394
55 '단가 후려치기' 현대차 1차협력사에 5억원 과징금  - MBN MBN 2013-05-13 0 1624 349
54 현대차 윤갑한 사장 “주말특근 중단 임단협에 악영향”  - 뉴스1 뉴스1 2013-05-13 0 1469 351
53 현대차 밤샘근무가 부활한 까닭은 -  뉴스핌 뉴스핌 2013-05-13 0 1522 344
52 현대차, 노조리스크에 발목 잡혀 '흔들'  -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 2013-05-12 0 1493 326
51 현대차, 울산 엔진·변속기공장 휴일 특근 재개 - 뉴시스 뉴시스 2013-05-11 0 1744 318
50 현대자동차의 종말론, 그 火根은 과장급 이상 노조 결성이 원인 - 한국공업신문 한국공업신문 2013-05-10 0 1500 320
49 현대자동차, 망하는 길만 남았다 - - 한국공업신문 한국공업신문 2013-05-10 0 2298 330
48 노조원들은 인간 쓰레기"... 현대차노조 비하 보도 논란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5-10 0 2078 315
47 현대차 임단협 올해도 가시밭길 될 듯 -  동아일보 동아일보 2013-05-10 0 1662 333
46 이마트, KT와 유사한 인력퇴출 프로그램 운영 - 매일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2013-05-10 0 1513 333
45 현대차 노조 '정년 61세' 임단협 안으로 확정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5-10 0 2799 342
44 현대차 ‘과장급 이상 간부노조’ 홈페이지 개설 - 뉴스1 뉴스1 2013-05-10 0 2087 325
43 현대차 ‘간부노조 홈피’ 개설…조직 확장 본격 '시동' - 뉴스1 뉴스1 2013-05-10 0 2530 318
42 현대차 간부노조, 조합원 300여명 확보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5-10 0 1423 336
41 현대차에 일반직 간부노조가 만들어졌다고?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3-05-10 0 1459 377
40 [e-Car] 간부노조 생긴 현대차의 고민 “그걸 다 들어주면…” - EBN EBN 2013-05-10 0 1515 351
39 현대차 간부노조 정년연장 등 6개 요구안 전달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3-05-10 0 2073 377

[first]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