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핌 조회수: 1478    추천:343 2013-05-13 10:30:31
현대차 밤샘근무가 부활한 까닭은 -  뉴스핌
링크 #1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0513000031, Hit:532


현대차 밤샘근무가 부활한 까닭은 뉴스핌 2013-05-13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비정규직... (사진 = 뉴스핌) [지난 12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것은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농성 때문이다.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지난달 22일부터 양재동...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0513000031

캠페인에는 현대차 뿐만 아니라 기아차, 현대제철, 현대로템 등 양재동 사옥에 근무하는 전 현대차그룹 계열사 직원들이 동원되고 있으며, 하루 동원되는 인원만 100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주ㆍ야간(각 500명)으로 나눠 주간조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야간조는 밤 9시부터 오전 9시까지 사옥경비를 선다. 이는 휴일도 마찬가지어서 이날에도 수 백여명의 직원들이 출근해 양재동 사옥을 지켰다.

지난 3월부터 주간연속2교대제가 도입돼 현장에서는 밤샘근무가 사라졌지만, 거꾸로 사무직 근로자들에게는 밤샘근무가 도입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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