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투데이 조회수: 3516    추천:395 2014-02-04 19:57:20
법원, ‘차량 특판 560억 사기’ 현대차 前 직원에 중형 선고  - 아시아투데이

법원, ‘차량 특판 560억 사기’ 현대차 前 직원에 중형 선고 - 아시아투데이 2014.02.04


전 현대차 직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정씨가 현대차의 다양한 문서뿐 아니라 법인 등기부까지 위조하고 공범들에게 현대차의... 정씨는 현대차에 근무하던 2007~2011년 배당금 20%를 보장하는...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933797


정씨는 현대차에 근무하던 2007~2011년 배당금 20%를 보장하는 현대차 해외ㆍ국내 특판 사업이 있다며 투자자 18명에 접근해 투자금을 받았다.

정씨는 결국 이들에게 560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조사에서 정씨는 현대차 서류 양식대로 각종 가짜 문서를 만들고 법인 인감을 위조하는 방법으로 실체가 없는 특판사업을 믿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씨와 범행을 공모해 현대차 계열사 임원 역할을 한 장 모씨(63) 등 3명에게는 징역 10~1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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