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데일리안 조회수: 3386    추천:367 2014-02-14 18:03:19
울산은 현대차 버리고, 부산은 르노삼성 버렸다?  - 데일리안
링크 #1 : http://www.dailian.co.kr/news/view/421482/?sc=naver, Hit:679


울산은 현대차 버리고, 부산은 르노삼성 버렸다? - 데일리안 2014.02.14


현대차 울산, 기아차 광주, 한국지엠 인천... 브랜드별로는 현대차가 2.8% 줄었고, 기아차가 4.2... 유일하게 현대차와 대등한 점유율을 보일 정도로 기아차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도시다. 현대차 역시...

http://www.dailian.co.kr/news/view/421482/?sc=naver


완성차업체 한 관계자는 “자동차 업체별로 주력 생산기지가 있는 지역에서 해당 업체의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해당 업체 직원들과 그 지인들의 구매 비중이 높기 때문”이라며 “경기가 안 좋을수록 이런 식의 수요가 감소해 연고지에서의 판매 감소폭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완성차업체 관계자는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의 경우 2012년 희망퇴직을 실시한 여파로 본사가 위치한 인천과 부산에서의 직원 및 지인 판매가 감소한 게 해당 지역에서의 판매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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