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선일보 조회수: 1641    추천:381 2014-02-24 20:38:10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연중무휴 人事, 藥될 때도, 毒되기도 한다는데...  - 조선일보
링크 #1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4/2014022401818.html, Hit:776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연중무휴 人事, 藥될 때도, 毒되기도 한다는데... - 조선일보 2014.02.24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수시 인사가) 요즘 뜸했는데... 있었던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상용 담당)의 퇴임에 대한 재계의 평가다. 현대차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뒤 퇴진했다고 한다. 현대차는 불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4/2014022401818.html

현대차는 외동아들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으로 후계 승계를 앞두고 있다. 이번 최한영 부회장의 퇴진을 이와 연관 지어 해석하기도 한다. 게다가 최근 들어 정 부회장이 보폭을 크게 넓히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18일 미국 앨라배마 공장을 방문해 현지 생산 상황 등을 점검했다. 아버지인 정몽구 회장의 현장 경영의 판박이인 셈이다. 재계 일각에서는 40대 중반에 불과한 정 부회장의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정 회장이 수시 인사를 종전보다 더 자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신호탄이 바로 정 회장의 가신 중 한 명인 최 부회장의 퇴진인 셈이다. 과연 MK(정몽구 회장의 영문 이니셜)식 수시 인사가 정 부회장의 승계 안착에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궁금하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추천하기

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주식 4439억원에 매각…"순환출자 해소" 서울파이낸스 2016-02-10 0 1307 424
1217 [특징주]인포뱅크, 애플·현대차 스마트카 협업..솔루션 개발 부각↑ 아시아경제 2016-02-02 0 1369 379
1216 현대 기아차 2015년 경영실적 발표"신차 효과 봤다"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89 388
1215 현대차, 수익성 감소 대신 배당성향 큰 폭 증대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52 358
1214 현대차 제네시스 EQ900 한달만에 2000대 팔았다 헤럴드경제 2016-01-28 0 1283 361
1213 현대차 아이오닉 기대와 우려 3가지 퍼온 글(브런치) 2016-01-28 0 1307 359
1212 현대차 지난해 매출액 91조 9,587억 “세계5위 굳혔다!” 브레이크뉴스 2016-01-27 0 1240 355
1211 현대차, 환율효과·고급차로 ‘명예회복’ 한다 아시아투데이 2016-01-27 0 1213 349
1210 사상최대 매출 기록하고도...신흥국 통화약세에 발목잡힌 현대차 메트로신문 2016-01-27 0 1241 369
1209 증권가 "현대차 4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목표가 줄하향 이데일리 2016-01-27 0 1204 342
1208 현대차 소형신차 2종 출시·SUV 증산…中시장 공략 연합뉴스 2016-01-27 0 1224 338
1207 현대차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에 올해 전망 엇갈려 초이스경제 2016-01-27 0 1224 347
1206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2016-01-27 0 1224 355
1205 경력법관 ‘깜깜이 임용’ 지적에 후보자 ‘공개검증’하라는 법원 경향신문 2016-01-25 0 1277 366
1204 공무원이 불륜 저질렀어도..법원 "해임 지나쳐" 연합뉴스 2016-01-25 0 1329 375
1203 불교방송BBS---법원 “불륜 저지른 공무원 해임은 지나쳐” 법원 2016-01-25 2 1329 375
1202 법원, 후임병 앞에서 바지 내렸다 영창 처분 병사 항소에 원고 패소 판결 전자뉴스 2016-01-25 0 1331 399
1201 법원 "빚 때문에 급여압류된 경찰관 해임 처분, 부당" 머니투데이 2016-01-25 0 1278 389
1200 오피니언 ‘세치 혀’ 제주신보 2016-01-24 0 1334 380
1199 인도로 달려간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올해 50만대 이상 판다 초이스경제 2016-01-24 1 1459 433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