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선일보 조회수: 1632    추천:381 2014-02-24 20:38:10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연중무휴 人事, 藥될 때도, 毒되기도 한다는데...  - 조선일보
링크 #1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4/2014022401818.html, Hit:774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연중무휴 人事, 藥될 때도, 毒되기도 한다는데... - 조선일보 2014.02.24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수시 인사가) 요즘 뜸했는데... 있었던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상용 담당)의 퇴임에 대한 재계의 평가다. 현대차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뒤 퇴진했다고 한다. 현대차는 불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4/2014022401818.html

현대차는 외동아들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으로 후계 승계를 앞두고 있다. 이번 최한영 부회장의 퇴진을 이와 연관 지어 해석하기도 한다. 게다가 최근 들어 정 부회장이 보폭을 크게 넓히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18일 미국 앨라배마 공장을 방문해 현지 생산 상황 등을 점검했다. 아버지인 정몽구 회장의 현장 경영의 판박이인 셈이다. 재계 일각에서는 40대 중반에 불과한 정 부회장의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정 회장이 수시 인사를 종전보다 더 자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신호탄이 바로 정 회장의 가신 중 한 명인 최 부회장의 퇴진인 셈이다. 과연 MK(정몽구 회장의 영문 이니셜)식 수시 인사가 정 부회장의 승계 안착에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궁금하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추천하기

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8 현대차, 대리 이하 직원에 최고 230만원 ‘설 선물’ 울산매일신문 2016-01-22 0 1446 425
1197 美·유럽 선방, 현대·기아차 "中시장 잡아라" 아이뉴스24 2016-01-21 0 1362 401
1196 현대차, ‘美 중심’ 인포테인먼트 시스텝 도입 배경은? 스페셜경제 2016-01-21 0 1352 411
1195 현대차, 美서 ‘엉뚱한’ 특허 취득, 이건 뭐지? 카미디어 2016-01-21 0 1361 389
1194 현대차, 설 맞아 전 직원에 130만원 쏜다 중앙일보 2016-01-21 0 1288 348
1193 고용 늘린 기업 어디? 현대차 1104명 늘려…삼성카드 계약직만 증원 뉴스토마토 2016-01-21 0 1303 356
1192 현대차 '아이오닉' 보름새 950대 판매…"하루 62대꼴" 뉴스1 2016-01-21 0 1242 370
1191 현대차, 멕시코 진출 2년만에 9위 기염…새역사 쓴다 아시아경제 2016-01-21 0 1273 345
1190 [사설]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노사 합의’로 마무리 해야 경상일보 2016-01-21 0 1229 353
1189 [사설]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노사 합의’로 마무리 해야 경상일보 2016-01-21 0 1244 353
1188 현대차, 내년까지 사내하청 2000명 추가 정규직 전환 서울신문 2016-01-21 0 1223 330
1187 대법원, 중형 예상 형사사건 ‘변호인’ 없이 재판 진행한 판결 무효 로이슈 2016-01-20 0 1273 351
1186 대법원 "영화 상영할 때마다 음악 저작권료 지급할 필요 없어" 중앙일보 2016-01-20 0 1296 357
1185 "황칠은 만병통치약" 부풀려 광고…대법원, 유죄 취지 파기환송 포커스뉴스 2016-01-20 0 1265 338
1184 혼잣말처럼 "아이, `18`"··대법원 "모욕죄 아니다" 와우TV 2016-01-20 0 1292 346
1183 혼잣말처럼 "아이, X발"…대법원 "분노표출로 모욕죄 아니다" 세계일보 2016-01-20 0 1325 367
1182 '해직교사 조합원 자격유지'란 전교조 벌금형 확정…대법원 세계일보 2016-01-20 0 1328 372
1181 대법원, '해직자 조합원 배제' 시정명령 어긴 전교조 벌금형 중앙일보 2016-01-20 0 1329 379
1180 복지부, '청년수당' 통과 서울시의회 대법원에 제소(종합) 연합뉴스 2016-01-20 0 1376 386
1179 대법원, 허위·과장광고 유통업자 전부 유죄 파기 환송 KBS 2016-01-20 0 1496 423

[first] < [4] [5] [6] [7] [8] [9] [10] [11] [12] [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