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매일경제 조회수: 2641    추천:359 2014-02-27 20:05:39
현대차 노조 강한 반대로 진전 없어…한진은 "긍정 검토"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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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강한 반대로 진전 없어…한진은 "긍정 검토" - 매일경제 2014.02.27


하지만 임금피크제는 노조 측 거부로 성사되지 못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임금제도 전반에 걸친 논의를 위해 올해 1월 임금체계개선위원회를 발족했다"며 "노조 측과 1차 상견례를 했지만 탐색전 수준이었을 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316114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임단협에서 58세에 본인 희망 시 건강상 결격사유 판단하에 정년을 1년 연장하고, 연장 후 1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하지만 임금피크제는 노조 측 거부로 성사되지 못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임금제도 전반에 걸친 논의를 위해 올해 1월 임금체계개선위원회를 발족했다"며 "노조 측과 1차 상견례를 했지만 탐색전 수준이었을 뿐 올해도 구체적인 논의는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임단협은 통상임금 확대 논의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어서 경영진과 노사 측이 통상임금-임금피크제를 놓고 패키지로 협상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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