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산매일신문 조회수: 2787    추천:415 2014-03-04 19:19:32
신계륜 환노위원장, 현대차 노조 간담회 "통상임금 유권해석 입법화" - 울산매일신문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147, Hit:780


신계륜 환노위원장, 현대차 노조 간담회 "통상임금 유권해석 입법화" - 울산매일신문 2014.03.04


민주당 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3일 울산을 방문, 통상임금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문제를 두고 현대차 노조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신 위원장은 현대차 노조 이경훈 위원장 등 간부들과의 자리에서...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147

현대차 노조 이경훈 노조위원장은 “통상임금 부문은 법적 판단을 받기 위해 노사가 소송을 진행중이고, 비정규직 문제는 특별협의 등을 통해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관심을 갖고 노조의 입장을 대변할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14-03-04 20:04:59)



추천하기

6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 현대차 과장급 이상 간부, 노조 가입 움직임 속내 들쳐보니… '고용보장'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6-18 0 1875 419
117 현대차 생산라인 정지시킨 노조간부 2명 해고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18 0 1901 375
116 승진보다 노조원?...현대차 남양연구소 노조, ‘전문연구직제’ 요구 논란 - 헤럴드생생뉴스 헤럴드생생뉴스 2013-06-18 0 8188 453
115 현대차, 파견법 '고용간주' 헌법소원 공개변론 - 뉴스1 뉴스1 2013-06-13 0 2192 374
114 법원 "이유없이 보직 안 주다가 당연 퇴직 처분한 것은 무효"  - 세계일보 세계일보 2013-06-13 0 1795 380
113 정몽구 현대차 회장, 사업부진 질책 "국내서 하이브리드카 이것밖에 못 파나" - 조선일보 조선일보 2013-06-12 0 1687 368
112 고용의제’ 조항 헌소, 현대차 ‘나홀로 진행’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06-11 0 1546 352
111 현대차 `도요타 부활` 본격 벤치마킹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06-11 0 1986 357
110 현대차 파견법 위헌 소송 기각을” 21개 로스쿨 학회원들 공동성명 - 서울신문 서울신문 2013-06-11 1 2122 358
109 현대차 노사, 폭력행사 3차례 해고 전력 前 대의원을 재입사 안건채택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6-11 0 1742 365
108 “헌재, 현대차 옛 파견법 위헌소송 용인하면 안 돼” - 참세상 참세상 2013-06-11 0 1774 346
107 현대차 대리점 편법판매 제재에 반발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6-11 0 2152 334
106 'PIP 교육'을 아십니까? ① sbs 2013-06-09 0 1688 348
105 PIP 교육’을 아십니까? ② - SBS SBS 2013-06-09 0 2174 358
104 ‘법’ 위의 파견법 위헌’ 재벌 현대차, 헌재에 청구한 재판부도 기각한 ‘이... - 민중의소리 민중의소리 2013-06-08 0 1639 369
103 현대차·현대중 노사협상 '고용보장'에 무게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06 0 1690 363
102 미국 연방정부, 현대차 부품업체 노동착취 조사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06 0 1702 357
101 연차휴가 미사용 보상 줄이고, 시간제 일자리 93만...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6-05 0 2208 379
100 방하남 "고용률 70% 로드맵 '롤링플랜'으로 실행"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3-06-05 0 2081 390
99 현대차 "PIP 교육, 퇴출프로그램 아니다”  - 머니위크 머니위크 2013-06-05 0 2621 431

[first]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