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겨레
조회수: 1635 추천:392
2014-03-20 21:14:07
“‘명분 있는 저항’에 중재 나서는 것이 정치” ‘현대차 정리해고 반대 투... - 한겨레
링크 #1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9080.html
, Hit:999
“‘명분 있는 저항’에 중재 나서는 것이 정치” ‘현대차 정리해고 반대 투... - 한겨레 2014.03.19
[한겨레] 1998년 현대차 노사대립 때의 모습 노무현 전... 중재에 나섰던 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현대차... 참여한 현대차 여성노동자들과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31일 현대차를 방문해 3일 정도 머물렀다. 영상에서 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9080.html
노무현 재단은 영상과 함께 월간 <말> 2002년 6월호에 실린 당시 노조위원장이었던 김광식씨의 회고를 실었다. “정치인 노무현의 분명한 한계는 집권 여당 정치인이란 사실이었다. 하지만 협상 당시에는 우려하고, 고민하고, 노력했던 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중재단 대표인 노무현은 울산에 있는 동안 내내 본관 회의실에서 간이침대를 펴놓고 잠을 잤다. 여당 부총재에게 제공되는 편안한 잠자리를 거부했다.”
추천하기
51/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8
삼성 이어 현대차도 3세 승계 본격화 - MBN
MBN
2013-10-20
1
1953
398
337
현대차 테스트 차량 화재 - TV조선
TV조선
2013-10-18
1
1971
437
336
일 년 전 오늘, 그가 철탑에 올랐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0-17
1
1779
405
335
파업에도...현대차 3Q실적은 '양호' - 비즈니스워치
비즈니스워치
2013-10-17
1
1909
378
334
CEO 재임기간-현대차] '럭비공'인사 옛말?…3.5~10.6년 6명 - CEO스코어데일리
CEO스코어데일리
2013-10-17
326
7685
409
333
현대차, 53억 내고 ‘불법파견’ 버티기...처벌도 못해 - 참세상
참세상
2013-10-17
1
1800
356
332
현대차 간부노조, 금속노조 편입?… 찬반투표 등 절차 남아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0-16
1
1862
341
331
노대래 "현대차 국내·외 차별 불공정 여부 조사할 것"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10-15
1
1998
342
330
기아차 판매한 현대차 영업사원 해고는 가혹" - 한국일보
한국일보
2013-10-15
1
2107
348
329
현대차에만 있는 정몽구 사전 - 코리아헤럴드
코리아헤럴드
2013-10-14
1
2228
347
328
국감서 '현대차 6천억 일감분배' 점검해야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2013-10-11
1
2424
336
327
다음주부터 국회 환노위 국감… 현대차 '불법파견 문제' 다시 수면위로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0-10
1
2401
355
326
현대차 노조 '퇴직지원센터' 건립 추진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0-09
1
2545
358
325
삼성SDI 전 노무담당 "나와 이건희를 구속하라"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0-08
1
2648
344
324
현대차 노조, 다음달 5일 위원장 선거 확정 - 노컷뉴스
노컷뉴스
2013-10-08
1
2563
345
323
올해도 온건 vs 강성 '한판 각축전'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0-06
1
1743
372
322
현대차, 글로벌브랜드 43위 기록 달성… 차부문 중 7위 -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
2013-10-06
1
1661
364
321
현대차 노조, 수면장애 국내 첫 집단 산재 신청 - 부산일보
부산일보
2013-10-06
1
1635
375
320
현대차-현대캐피탈 '꼼수'…타사 계약정보 무단 유출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10-06
1
1870
383
319
친일 매국세력 청산"... 현대차노조 김무성 의원 고소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0-05
1
1774
395
[first]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