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마이뉴스
조회수: 1539 추천:353
2014-03-31 19:45:38
소설같은 기사 통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매도" - 오마이뉴스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5026
, Hit:809
"소설같은 기사 통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매도" - 오마이뉴스 2014.03.31
[ ▲ 2013년 8월 8일 현대차 비정규직 최병승·천의봉 두... 울산 현대차공장 앞 철탑 아래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하지만 철탑농성 해제후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박석철 현대차비정규직지회(아래 비정규직노조)의 정규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5026
이들은 "그동안 3지회가 이유 여하를 떠나 교섭과 투쟁에 하나의 단일한 목소리를 내지 못 한 것에 대해 3지회 집행부를 믿고 의지했던 조합원 동지들앞에 깊이 머리숙여 반성한다"며 "빠른 시일내에 현대차 비정규 3지회 통합 대의원대회를 열어 불법파견 특별교섭 전략과 공동 투쟁계획을 결정하고 단일 대오로 힘있게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4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8
울산시의원 '현대차 자동차 박물관 건립 지연' 따져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28
1
1787
386
417
현대차 계열 부품사 영업이익률, 비계열사의 2배...'말로만 동반성장' tbs - 교통방송
교통방송
2013-11-28
1
3297
381
416
월급 많고 근무시간 줄고… 현대차 근로자들 ‘도박병’ 빠지는 이유 - 국민일보
국민일보
2013-11-27
1
1796
365
415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출격] 제네시스는 왜 ‘녹색지옥’ 서킷으로 갔는...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11-27
1
2083
359
414
벤츠 회장 “현대차와 경쟁 상대 아냐…경영 관여할 생각 없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11-27
1
1894
356
413
현대차 '맏형 노릇' 못한다…국제표준 대응 못해! - 전자신문
전자신문
2013-11-27
1
1649
351
412
현대차 산재사망 자녀 우선채용 단협무효 판결 파장 - 디오데오
디오데오
2013-11-27
1
1572
359
411
삼성·현대차 혁신모드 “글로벌 베스트 굳힌다... - CNB저널
CNB저널
2013-11-26
2
1559
330
410
시간선택제 박람회, 현대차만 빠진 까닭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3-11-26
1
1578
351
409
정총리, 현대차 신차발표회 가는 까닭은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26
1
1580
339
408
김여사는 운전하지 말라고요?”, ‘김여사’ 수십명 현대차로 몰려간 사연은 - 헤럴드생생뉴스
헤럴드생생뉴스
2013-11-26
1
1524
403
407
현대차 울산4공장, 1000억 투자한 증산설비 무용지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11-25
2
1672
344
406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3조5천억 '최고 주식부자' -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2013-11-25
1
1583
350
405
현대차 노조 주도권 쟁탈 2라운드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1-25
1
1572
332
404
현대차, 노조 거부로 증산 못해 인기차종 생산 차질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24
1
1668
348
403
10년전 악연 다임러-현대차, 외나무다리서 만나나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11-24
1
1656
333
402
법원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 - 한겨레
한겨레
2013-11-22
1
2120
364
401
현대차, 국내 생산공장 근무기강 확립에 나서 -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
2013-11-22
1
1949
374
400
현대차 정몽구 재단, 50억 투자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구축 - 경제투데이
경제투데이
2013-11-22
1
1623
358
399
中 `고급차 대전…현대차 바짝 긴장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11-22
341
1668
398
[first]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