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뉴스 조회수: 3942    추천:372 2013-05-14 11:17:25
현대차 간부노조 지회장 "차별적 근로조건 시정"  - 연합뉴스
링크 #1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257680, Hit:796


현대차 간부노조 지회장 "차별적 근로조건 시정" - 연합뉴스 2013-05-14

현승건 현대차 일반직지회장은 간부노조의 출범에 맞춰 문을 연 홈페이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회사 간부노조는 지난 3월 28일 과장급 이상 간부로 설립됐다. 출범 당시 조합원이 10명 이하였으나 현
현재는 300여명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257680

노조는 이를 위해 6대 목표를 확정했다.

간부사원 취업규칙 폐지와 단체협약 동일적용, 2004년 이후 미지급된 월차·연차수당 소급적용, 정년 만 60세 적용, 불법퇴출프로그램 폐지, 징계자 무효, 노조가입 대상자 확대 등이다.

그는 "한 사업장에서 불평등, 차별 근로조건을 과장급 이상 일반직에게 적용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철폐하는 것이 1대 집행부의 몫"이며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노조 가입이 우리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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