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토마토 조회수: 2050    추천:362 2014-04-01 10:19:38
현대차 정몽구·의선 父子, 지난해 연봉 140억·24억 - 뉴스토마토

현대차 정몽구·의선 父子, 지난해 연봉 140억·24억 - 뉴스토마토 2014.03.31


정몽구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지난해 그룹... 31일 현대차그룹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3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 56억원... 정 부회장은 현대차 18 억3200억원, 현대모비스 6억원 등 총...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456735

정 부회장은 현대차 18 억3200억원, 현대모비스 6억원 등 총 24억32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정 부회장 역시 등기임원으로 있는 기아차,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등 다른 계열사에서 보수를 받지 않았다.

또 현대차 김충호 사장과 윤갑한 사장은 각각 8 억9900만원과 8 억9400만원을 연봉으로 받았다.

이형근 기아차(000270) 부회장은 14억9400만원, 이삼웅 사장은 11억9500만원의 연봉을 받았고, 전호석 전 현대모비스(012330) 사장은 퇴직금 8 억5200만원을 포함한 19억3300만원을 지급 받았다.

박승하 현대제철(004020) 부회장과 우유철 사장은 지난해 각각 13억5000만원과 11억15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추천하기

56/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38 불법파견 현대차, 국제적으로 망신 - 참세상 참세상 2013-07-24 7 1746 386
237 야생동물 로드킬 보호에 현대차가 앞장 -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 2013-07-24 1 1990 372
236 울산 현대차 희망버스, “보수언론, 악의적 왜곡 보도 중단하라” - 민중의소리 민중의소리 2013-07-24 1 1855 385
235 이번엔 완성차로" 인도네시아 재도전하는 현대차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07-24 1 2680 347
234 현대차 노조, 사측에 일괄제시안 요청…8월초 파업 '분수령' - 뉴시스 뉴시스 2013-07-24 1 1807 359
233 희망버스 놓고 현대차와 민노총 고소고발, 손배소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07-23 1 7288 357
232 현대차, 기자들 겨냥해 물포…노골적 취재 방해"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07-23 1 1658 337
231 현대차 사태는 ‘박근혜 노동정책’의 시험대 - 한겨레 한겨레 2013-07-23 1 1664 331
230 희망버스 폭력’ 프레임 뒤에 숨는 현대차 - 한겨레 한겨레 2013-07-23 1 1757 338
229 현대차 버스시위대 "죽봉은 왜곡…정정보도 요구할 것" 주장 - 조선일보 조선일보 2013-07-22 1 1658 332
228 현대차 희망버스 폭력사태, 경찰은 뭐했나 - 뉴시스 뉴시스 2013-07-22 1 1625 346
227 희망버스에 현대차는 고소 경찰은 합동수사본부 구성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565 360
226 '희망버스' 폭력성만 부각한 언론들, 왜?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585 348
225 누가 뭐래도 우리에겐 희망버스가 희망이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522 363
224 현대차 탐욕보다 부끄러운 건 담장 안 노동자 양심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2 1 1571 357
223 현대차 희망버스 일단락..“정규직화 때까지 중단 안해”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7-22 1 1562 359
222 2시간 반  충돌 뒤, 1500여명 집회 시작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1 1 1655 387
221 현대차 진입 시도, 곳곳에 부상자 속출  - 뉴시스 뉴시스 2013-07-21 1 1635 377
220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 '몽구산성' 등장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0 1 2000 405
219 울산 지역 보수층, 희망버스 저지하는 이유-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0 1 1819 409

[first]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