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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오마이뉴스 |
조회수: 1506 추천:333 |
2014-04-08 20: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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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결국 대규모 명퇴... 황창규, 이석채 전철 밟나 - 오마이뉴스 |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8265&PAGE_CD=N0004&CMPT_CD=E0019, Hit:713
KT 결국 대규모 명퇴... 황창규, 이석채 전철 밟나 - 오마이뉴스 2014.04.08
걸친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로 위기에 몰린 KT에 결국 '칼바람'이 불어닥쳤다. KT(회장 황창규)는 8일 근속... 명퇴금도 2년치로 늘려 구체적인 감원 규모는 발표하지 않았지만 지난 2009년 말 구조조정 규모에 비쳐 2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8265&PAGE_CD=N0004&CMPT_CD=E0019
2009년 명퇴 당시처럼 이른바 '찍어내기식' 감원도 우려된다. KT는 본인 희망에 따라 명예퇴직을 실시한다고 밝혔지만 지역에 따라 근무 연차나 나이가 많은 직원들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해관 전 위원장은 "지난 명퇴 당시 일부 지사별로 목표치를 할당한다든지 연고지와 상관없는 지역 발령이나 좌천 루머를 퍼뜨려 대상자를 압박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철기 KT 홍보팀 상무는 "명예퇴직은 철저히 본인 의사에 따라 진행되며 지사별로 명퇴 인원수를 할당한다든지 하는 인위적 구조조정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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