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이뉴스24
조회수: 1629 추천:355
2014-04-11 19:19:01
설영흥 현대차 중국총괄 부회장 용퇴…이유는? - 아이뉴스24
링크 #1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15487&g_menu=022100&rrf=nv
, Hit:699
설영흥 현대차 중국총괄 부회장 용퇴…이유는? - 아이뉴스24 2014.04.11
현대차그룹이 중국 진출 11년 만에 연간 100만대 판매라는... 현대차그룹은 이날 설 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사표를 수리했다고 발표했다. 현대차그룹... 1990년대 초반 정몽구 회장에게 발탁된 이후 현대차그룹에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15487&g_menu=022100&rrf=nv
추가적인 중국의 내부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중국 중앙정부는 아직도 관련 사실을 확인하고 있지 않는 등 연내 공장 착공이 불투명하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에 따라 관련 책임을 질 인물이 필요했고 설 부회장이 퇴진을 결심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중국4공장 설립 문제와 설 부회장의 사퇴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중국사업총괄 담당 자리에 최성기 베이징현대 부사장(64)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추천하기
5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98
현대차 '경차'-기아차 '트럭' 물량 달라.. 노-노 신경전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3-07-11
0
2452
418
197
순익 30%` 성과급 달라는 현대차 귀족노조…1인당 3200만원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07-11
0
2782
397
196
현대차 울산공장, 회사 관리자와 하청노조 마찰 - 문화일보
문화일보
2013-07-11
0
1633
382
195
정규직 전환" 촉구,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부분파업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11
0
1670
376
194
현대차 철탑 농성자들 "겨울보다 여름이 힘들어요"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10
0
1764
371
193
현대차 노조 ‘자주권 침해 규탄’ 항의집회 - 뉴스1
뉴스1
2013-07-10
0
1669
376
192
인내와 관용은 끝났다…귀족노조 요구에 폭발한 정몽구 회장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3-07-10
0
1670
377
191
순환출자 금지시 현대차 가장 큰 타격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3-07-09
0
1526
367
190
현대차노조 "사측, 노조 임원 선거 개입하나"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09
0
1773
354
189
현대차 노조위원장 “요구 무시하면 강력 투쟁” - 뉴스1
뉴스1
2013-07-09
0
1815
408
188
현대차, 도시형 세탁차 특수 제작 “이유가…” - 동아일보
동아일보
2013-07-09
0
1598
364
187
민노총 위원장 후보들 “현대차 희망버스 동참” (종합) - 뉴스1
뉴스 1
2013-07-08
0
1616
375
186
현대차 채용 “학술포럼 통해 석·박사급 발굴” - 동아일보
동아일보
2013-07-08
0
1489
361
185
'일감 몰아주기' 배당, 현대차 2456억 '최대'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3-07-08
0
1564
370
184
현대차, 불법행위 법에 따라 처리, ‘깨진 유리창’ NO!!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3-07-07
0
1600
369
183
현대차 간부노조, 고용노동부에 사측 제소 예정 - 오마이 뉴스
오마이 뉴스
2013-07-06
6
5933
396
182
S·K·Y 제치고 현대차 점령한 부산대 - EBN
EBN
2013-07-06
0
8950
419
181
현대차 노사, 1년 끌던 ‘해고자 복직’ 합의점 찾아 - 서울경제
서울경제
2013-07-05
0
1670
383
180
재계는 '전용기 시대'…삼성·현대차 '추가 도입' -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
2013-07-05
0
1807
401
179
현대차 철탑농성자 2명 퇴거강제금 1억원 초과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7-05
0
1705
407
[first]
<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