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디지털타임스 조회수: 1853    추천:338 2014-04-18 00:17:56
한국지엠, 사무직 대상 임금체계 `연봉제에서 연공급제(호봉제)로 전환` - 디지털타임스
링크 #1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1702019932614006, Hit:681


한국지엠, 사무직 대상 임금체계 `연봉제에서 연공급제(호봉제)로 전환` - 디지털타임스 2014.04.17

한국지엠(대표 세르지오 호샤)은 사무직의 새로운 임금체계(연공급제)에... 이에 따라 한국지엠 사무직(6000여명)은 기존 완전 연봉제에서 근속... 한국지엠은 GM에 인수된 뒤 2003년부터 사무직에 대한 연봉제를...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1702019932614006

기존에는 완전 연봉제 체제에서 대리 연봉이 성과보상에 따라선 차장 연봉보다 더 많은 경우가 발생하는 등 내부에서 임금체계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지엠은 GM에 인수된 뒤 2003년부터 사무직에 대한 연봉제를 실시해왔다. 생산직은 호봉제를 유지해왔다



추천하기

4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8 법원, 주 60시간 일한 현대차 근로자 산재신청 기각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8 0 1548 398
517 현대차, 노조원 자녀 고용승계 거부…노조 "교섭권·신의성실의무 위반" 반발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4-01-16 0 2084 421
516 잔업 거부해 고발된 현대차 노조간부 처벌받을까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5 0 1460 493
515 현대차 그룹 건설부문 합병 추진…업계 8위 대형건설사 탄생 예고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4-01-14 0 1931 398
514 현대차, 민노총 지침따라 잔업거부한 노조위원장 고발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4 0 1727 386
513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美 디트로이트 대신 스위스行 - 뉴스웨이 뉴스웨이 2014-01-13 0 5108 387
512 삼성 납치자의 고백..."회사 지시로 납치하고, 2년간 '코디'" -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2014-01-12 0 5071 374
511 현대차 "잔업거부 반드시 책임 물을 것"  - 뉴스1 뉴스1 2014-01-09 0 5175 367
510 (지배구조대해부)②현대차 3세경영, 퍼즐 맞추기!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9 0 5081 353
509 현대차 품질경영 ‘시험대’ MK “기본으로 돌아가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8 0 4991 364
508 현대차 노조, 9일 70분간 잔업거부…약 400대 생산차질 예상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4-01-08 0 4721 365
507 현대차, 역외탈세 의혹.."사실무근"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7 0 5535 376
506 공정위, 현대차 등 5개 자동차 제조사 담합조사 착수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7 1 5039 363
505 현대차 덕에..현대·동부 '숨통' 트일까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4996 351
504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이 1100여주 매도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2091 362
503 이건 뭐지? 현대차, 그랜드 스타렉스보다 큰 승합차 만든다?  - 케이벤치 케이벤치 2014-01-07 0 2358 380
502 법원 "불방조치 항의 MBC PD, 중징계 무효" - 미디어스 미디어스 2014-01-07 0 1725 376
501 현대차, 엔진 개발로 연비개선 박차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6 0 2319 381
500 현대차 ‘글로벌 생산 현장’ 사이트 오픈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5 0 2119 391
499 [새해 경영 화두]현대차 정몽구 회장 "역량 강화 통한 新성장 동력 창출하자"  - 이투데이 이투데이 2014-01-03 0 5310 399

[first]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