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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한국경제 |
조회수: 1902 추천:334 |
2014-04-21 21: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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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특명 '신차 불량률 0'…현대차, 품질 특공대 만들었다 - 한국경제 |
링크 #1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1839371, Hit:973
작전 특명 '신차 불량률 0'…현대차, 품질 특공대 만들었다 - 한국경제 2014.04.21
현대차 울산공장장인 윤갑한 사장 산하에 생산품질실을 신설한 뒤 울산공장과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현대차는 당시 18명씩 4개조로 나눠 제네시스 생산라인인 울산5공장 51라인에 투입했다. 18명의 조별 구성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1839371
LF쏘나타를 만드는 충남 아산공장에 투입한 두 번째 품질특공대의 성과는 더 눈부셨다. 지난달부터 총 2만대가량이 팔려 나갔지만 고객불만 건수는 한 자릿수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품질특공대가 생산라인을 안정시키고 품질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판단해 전 차종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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