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코노미스트
조회수: 1636 추천:558
2014-04-28 19:18:22
Issue | 현대차 중국 충칭 4공장 허가 지연 내막은… 이코노미스트
링크 #1 :
http://magazine.joins.com/economist/article_view.asp?aid=301449
, Hit:1018
Issue | 현대차 중국 충칭 4공장 허가 지연 내막은… 이코노미스트 2014.04.28
설영흥 현대차 부회장(앞줄 왼쪽)과 황치판(앞줄 오른쪽) 충칭시장은 3월 27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뒷줄... 현대차의 충칭 4공장 허가가 지연되는 가운데 4월 11일 설영흥 부회장이 돌연 물러났다. 설영흥 현대차...
http://magazine.joins.com/economist/article_view.asp?aid=301449
지금까지 중국 시장 공략은 베이징이 거점이었다. 2002년 10월 베이징시 순이(順義)구에 베이징자동차와 50대50 합자사인 베이징현대차를 설립하고 공장 3개를 잇따라 지으면서 연산 105만대까지 규모를 키워왔다. 현대차는 그동안 연안 대도시를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다 2012년 중국 내륙 공략을 위한 4공장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낙점은 충칭시였다. 충칭은 중국 남서부의 중앙 직할시로 해안가 대도시와 내륙을 동서로 연결하는 요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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