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전북도민일보 조회수: 4294    추천:374 2014-04-30 19:42:21
kt 전북본부 명퇴 295명 신청, 명퇴금 평균 1억7천만원 - 전북도민일보
링크 #1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360, Hit:810


kt 전북본부 명퇴 295명 신청, 명퇴금 평균 1억7천만원 - 전북도민일보 2014.04.22

kt 구조조정 태풍이 거세게 몰아치면서 전북본부 전체 직원 중 30%가... 차원에서 특별 명퇴를 추진한 것이다. 이번 명퇴 대상은 전체직원 3만2... 전북본부에서는 970명 중 절반 이상이 대상자에 포함됐고, 마감일인 21일...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360

입사 24년차의 경우 명퇴금 1억8천500만원이며 퇴직금 중간 정산을 하지 않은 직원은 법정퇴직금 9천만원을 포함해 총 2억7천여만원을 받게 된다.

명퇴 신청한 A모씨는 “이번에 명퇴신청에 따른 대우가 남아 있는 것보다 좋은 것으로 판단돼 명퇴를 신청하게 됐다”며 “명퇴를 거부하는 직원은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이번이 좋은 기회다. 명퇴금을 갖고 뭘 할 것인지 생각하기보다는 당장은 여가를 즐기며 쉬고 쉽다”고 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추천하기

6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 현대차 과장급 이상 간부, 노조 가입 움직임 속내 들쳐보니… '고용보장'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6-18 0 1884 419
117 현대차 생산라인 정지시킨 노조간부 2명 해고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18 0 1910 375
116 승진보다 노조원?...현대차 남양연구소 노조, ‘전문연구직제’ 요구 논란 - 헤럴드생생뉴스 헤럴드생생뉴스 2013-06-18 0 8196 453
115 현대차, 파견법 '고용간주' 헌법소원 공개변론 - 뉴스1 뉴스1 2013-06-13 0 2199 374
114 법원 "이유없이 보직 안 주다가 당연 퇴직 처분한 것은 무효"  - 세계일보 세계일보 2013-06-13 0 1802 380
113 정몽구 현대차 회장, 사업부진 질책 "국내서 하이브리드카 이것밖에 못 파나" - 조선일보 조선일보 2013-06-12 0 1696 368
112 고용의제’ 조항 헌소, 현대차 ‘나홀로 진행’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06-11 0 1552 352
111 현대차 `도요타 부활` 본격 벤치마킹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06-11 0 1992 357
110 현대차 파견법 위헌 소송 기각을” 21개 로스쿨 학회원들 공동성명 - 서울신문 서울신문 2013-06-11 1 2128 358
109 현대차 노사, 폭력행사 3차례 해고 전력 前 대의원을 재입사 안건채택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6-11 0 1750 365
108 “헌재, 현대차 옛 파견법 위헌소송 용인하면 안 돼” - 참세상 참세상 2013-06-11 0 1780 346
107 현대차 대리점 편법판매 제재에 반발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6-11 0 2158 334
106 'PIP 교육'을 아십니까? ① sbs 2013-06-09 0 1695 348
105 PIP 교육’을 아십니까? ② - SBS SBS 2013-06-09 0 2180 359
104 ‘법’ 위의 파견법 위헌’ 재벌 현대차, 헌재에 청구한 재판부도 기각한 ‘이... - 민중의소리 민중의소리 2013-06-08 0 1645 370
103 현대차·현대중 노사협상 '고용보장'에 무게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06 0 1696 364
102 미국 연방정부, 현대차 부품업체 노동착취 조사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06 0 1708 357
101 연차휴가 미사용 보상 줄이고, 시간제 일자리 93만...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6-05 0 2215 379
100 방하남 "고용률 70% 로드맵 '롤링플랜'으로 실행"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3-06-05 0 2086 390
99 현대차 "PIP 교육, 퇴출프로그램 아니다”  - 머니위크 머니위크 2013-06-05 0 2627 431

[first]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