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경향신문
조회수: 4057 추천:355
2014-06-17 21:59:42
현대차의 때늦은 반성 - 경향신문
링크 #1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2100055&code=9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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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때늦은 반성 - 경향신문 2014.06-17
1977년 에콰도르에 포니 5대를 처음 수출한 현대차는... 현대차의 경쟁상대가 안된다. 40년 역사의 자동차 회사가 이룬 성과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현대차의... 1990년대 중반만 해도 현대차는 기아·대우차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2100055&code=990503
현대차 김충호 사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모든 임직원들은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며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열린 마음과 겸허한 자세로 소중한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그간 현대차의 행태를 감안하면 이례적인 얘기다. 그만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뜻이다. 실제 소비자들의 체감도는 훨씬 심각하다. 현대차 기사를 쓴 기자들에게 “돈 먹고 기사 쓴 게 아니냐”고 할 정도다. 현대차가 지금 상황을 진정 위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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