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겨레 조회수: 1540    추천:405 2014-07-16 07:09:54
현대차 노사 속내는 담합관계 비정규직·협력업체 ‘을’ 취급”  - 한겨레
링크 #1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239422, Hit:808


“현대차 노사 속내는 담합관계 비정규직·협력업체 ‘을’ 취급”  - 한겨레 2014.07.15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한겨레] 경제와 사람 ‘현대차 노사에 직격탄’ 박태주 교수 “현대차... 현대차 노사문제의 권위자인 박태주 고용노동연수원 교수는 15일 <한겨레>와 만나 “27년에 걸친 현대차 노사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239422



그는 “국내 공장을 연구개발, 신차 기술개발의 중심지로 만들고 노사관계에서도 해외공장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회사는 노조에게 고용안정을, 노조는 회사에 (내부적 유연화를 통한) 경쟁력 향상을 선물해야 한다”고 말한다. 박 교수는 현대차 노사가 나아가야 할 두번째 방향으로 ‘사회적 연대’를 꼽았다. 박 교수는 “현대차의 성장 과실이 사회 전체로 골고루 나눠지지 않았다. 비정규직과 협력업체 노동자에게도 성과가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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