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매일노동뉴스 조회수: 1529    추천:382 2014-08-10 11:09:08
희망퇴직 가면 쓴 금융권 정리해고 어제  - 매일노동뉴스
링크 #1 :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64, Hit:782


희망퇴직 가면 쓴 금융권 정리해고 어제 - 매일노동뉴스 2014.08.09


희망퇴직 가면 쓴 금융권 정리해고 한계희 | ******@**********.**.**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4.8.8. 금융업계에 구조조정 광풍이 불고 있다.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증권사에서 수천명이 소리 없이...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64

희망퇴직은 노동현장에서 대규모 정리해고의 다른 말이다. 요건이 까다로운 정리해고 대신 희망퇴직이라는 가면을 쓴 것이다. 그야말로 정리해고의 사각지대다. 그럼에도 고용노동부는 이런 가짜 정리해고에 제동을 걸지 않는다. 파악만 할 뿐이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올해 6월 기준으로 파악한 대규모 구조조정 사업장만 해도 삼성·교보·한화생명을 비롯해 12곳이나 된다.

7일 오후 사무금융노조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국회에서 간담회를 했다. 희망퇴직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많았다. 금융위원회에 대량퇴직 승인을 받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조용하다고 가만두면 쌓이고 쌓여 폭발한다. 그게 사람 사는 세상의 이치다



추천하기

23/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8 60대 이상 고령층 빚 증가엔 구조적 요인 있다 연합뉴스 2015-11-18 0 1346 388
897 토마토, 뇌졸증, 심근경색,암 예방에 도움 건강웰빙 2015-11-18 2 1350 382
896 개발비만 ‘1조원’…현대차 ‘제네시스’ 성공 스토리 뉴스핌 2015-11-18 0 1479 380
895 '연비과장' 현대차·쌍용차·GM 3사 동시 과징금 연합뉴스 2015-11-18 0 1301 373
894 아이뉴스24---30대 그룹 1~3분기 투자 27% ↑…현대차 '최고' 아이뉴스24 2015-11-18 0 1261 361
893 [이철호의 시시각각] 긴 겨울잠 준비하는 삼성·현대차 중앙일보 2015-11-17 0 1451 353
892 블로그---내가 부장판사 되면 여성 배석판사 성추행해 내쫓겠다" 퍼온 글 2015-11-16 0 1465 361
891 퍼온 글---“판사입니다. 끔찍하고 두려워요. 죽고 싶습니다”… 흉악범 잔상·우울증.. 퍼온 글 2015-11-16 0 1308 358
890 법원 "'무늬만 파트너' 변호사도 로펌 채무 무한책임" 연합뉴스 2015-11-16 0 1256 337
889 판결] 경찰 교통과장이 음주운전…법원 "정직 징계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1 1325 343
888 '블로거에 돈 주고 후기작성' 카페베네...법원 "과징금 정당" YTN 2015-11-16 3 1307 381
887 법원, ‘식중독 거짓말로 환불’ 블랙컨슈머 선고유예 아시아투데이 2015-11-16 0 1361 363
886 법원, '도벽훈육‘위해 친딸 체벌 중 숨지게 한 엄마에 '선처' 뉴스1 2015-11-16 0 1283 358
885 '경찰 차벽' 헌재는 위헌결정…법원은 “시민 통로 확보-다른 방법 없으면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0 1286 363
884 법원, 갑상선 수술 설명 제대로 안 한 병원 배상책임 인정 청년의사신문 2015-11-16 0 1423 358
883 법원 "노출 심한 여성 전신 몰카는 처벌대상 아냐" 연합뉴스 2015-11-16 0 1395 368
882 현대차 2년만에 美 슈퍼볼 광고 재개…"3분에 250억원" 뉴스1 2015-11-16 0 1272 358
881 포춘코리아 500대 기업 - 현대·기아차글로벌 판매량 820만대 목표 서울경제 2015-11-13 0 1419 361
880 현대차 사내하도급 근로자 400명 '정규직' 새로운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5-11-13 0 1418 374
879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시크뉴스 2015-11-13 1 1587 421

[first]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