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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머니위크 |
조회수: 1480 추천:388 |
2014-08-10 11: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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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란 가면 쓴 칼바람, 무풍지대가 없다 - 머니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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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가면 쓴 칼바람, 무풍지대가 없다 - 머니위크 2014.05.27
직격타를 맞은 증권업은 물론 보험업, 은행업까지 금융권 전반에 희망퇴직 등의 인력 구조조정이... 이채영 노무사는 "IMF 이후 정리해고에 앞서 희망퇴직을 하는 게 일반적 수순이 됐다"며 "기업의 상황이...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4052214038081897&outlink=1
노동OK가 올해 1∼4월 희망퇴직·명예퇴직, 정리해고까지 포함한 부당해고 관련 상담건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90건에서 32건이 증가한 122건을 기록했다.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실장은 이와 관련 "최근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희망퇴직이 확산되는 추세"라며 "사실상 희망퇴직 명분으로 자발적 퇴직을 강요하는 형식이 '집단적 권고사직'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유 정책실장은 "기업은 긴박한 경영상의 이유가 있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인력 구조조정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채영 노무사는 "IMF 이후 정리해고에 앞서 희망퇴직을 하는 게 일반적 수순이 됐다"며 "기업의 상황이 어려워질수록 희망퇴직은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이 노무사는 "기업이 노사 간 합의를 통해 희망(혹은 명예)퇴직 등의 인력 구조조정을 하는 것을 나쁘게만 볼 수 없다"며 "다만 노동자 보호를 위해 전직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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