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산매일신문 조회수: 2301    추천:361 2013-05-20 12:09:14
'헤게모니 싸움'에 멍드는 현대차 노사 - 울산매일신문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839, Hit:638


'헤게모니 싸움'에 멍드는 현대차 노사 - 울산매일신문 2013년 05월 20일

흔히 '귀족노조', '권력노조', '과욕노조' 등으로 빗대어 불리는 현대차노조 조직도 이와 별반 다를 게 없어... 지금처럼 차 생산을 못해 회사가 1조원 넘게 손실을 보든 말든, 일본의 엔저 공습으로 현대차가 해외에서...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839

현대차 노조에는 너댓개의 크고 작은 현장조직이 있음은 익히 아는 사실이다. 이들은 저마다 수장격인 의장을 두고 그 밑에 대의원과 일반조직원을 거느리는, 이른 바 체계적 의사결정 구조를 지니고 있다. 정치로 따지자면 집권여당을 비롯해 여러 개의 야당이 존재하는 셈이다. 문제는 이들 제조직들이 타 조직에 비해 선명성에서 뒤지지 않으려고 투쟁의 목소리를 높인다는 점이다. 평소 무리한 요구를 한다거나 집행부 흠집내기, 반대를 위한 반대도 서슴치 않는다는 얘기다. 당연히 나중에 있을 지부장 선거에 대비해 성과를 쌓기 위해서다. 그러니 노조 집행부가 사측과의 교섭 등 주요 결정사안이 있을 때마다 제조직들로부터 거센 반대에 부딪히기 일쑤다. 20여년의 역사를 가진 현대차 노조가 전반적으로 투쟁적, 강성 성향을 보여온 것은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추천하기

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주식 4439억원에 매각…"순환출자 해소" 서울파이낸스 2016-02-10 0 1363 425
1217 [특징주]인포뱅크, 애플·현대차 스마트카 협업..솔루션 개발 부각↑ 아시아경제 2016-02-02 0 1426 380
1216 현대 기아차 2015년 경영실적 발표"신차 효과 봤다" 뉴스투데이 2016-01-28 0 1342 389
1215 현대차, 수익성 감소 대신 배당성향 큰 폭 증대 뉴스투데이 2016-01-28 0 1306 358
1214 현대차 제네시스 EQ900 한달만에 2000대 팔았다 헤럴드경제 2016-01-28 0 1337 361
1213 현대차 아이오닉 기대와 우려 3가지 퍼온 글(브런치) 2016-01-28 0 1361 359
1212 현대차 지난해 매출액 91조 9,587억 “세계5위 굳혔다!” 브레이크뉴스 2016-01-27 0 1294 356
1211 현대차, 환율효과·고급차로 ‘명예회복’ 한다 아시아투데이 2016-01-27 0 1266 349
1210 사상최대 매출 기록하고도...신흥국 통화약세에 발목잡힌 현대차 메트로신문 2016-01-27 0 1291 369
1209 증권가 "현대차 4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목표가 줄하향 이데일리 2016-01-27 0 1257 342
1208 현대차 소형신차 2종 출시·SUV 증산…中시장 공략 연합뉴스 2016-01-27 0 1275 338
1207 현대차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에 올해 전망 엇갈려 초이스경제 2016-01-27 0 1274 347
1206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2016-01-27 0 1277 356
1205 경력법관 ‘깜깜이 임용’ 지적에 후보자 ‘공개검증’하라는 법원 경향신문 2016-01-25 0 1330 366
1204 공무원이 불륜 저질렀어도..법원 "해임 지나쳐" 연합뉴스 2016-01-25 0 1383 375
1203 불교방송BBS---법원 “불륜 저지른 공무원 해임은 지나쳐” 법원 2016-01-25 2 1383 376
1202 법원, 후임병 앞에서 바지 내렸다 영창 처분 병사 항소에 원고 패소 판결 전자뉴스 2016-01-25 0 1384 399
1201 법원 "빚 때문에 급여압류된 경찰관 해임 처분, 부당" 머니투데이 2016-01-25 0 1333 390
1200 오피니언 ‘세치 혀’ 제주신보 2016-01-24 0 1389 381
1199 인도로 달려간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올해 50만대 이상 판다 초이스경제 2016-01-24 1 1517 434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