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전자신문 조회수: 1275    추천:356 2015-11-01 13:33:09
현대차, 중국 신차품질 1위 달성…기아차 5위
링크 #1 : http://www.etnews.com/20151101000080, Hit:1938


현대차, 중국 신차품질 1위 달성…기아차 5위  



현대·기아자동차가 중국 신차품질 조사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11개 차급 중 5개 차급에서 1위에 올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5 중국 신차품질조사(IQS)’에서 46개 일반 브랜드 중 현대차가 1위, 기아차가 5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브랜드 사상 최고 점수를 얻으며 지난해 6위에서 다섯 계단이나 뛰어올랐다. 기아차 순위도 두 계단 상승했다.





<배푸 브로데릭 JD파워 아태지역 담당 부총재(왼쪽)과 이병호 북경현대 부사장(오른쪽)이 `2015 중국 신차품질조사` 상패수여식 에서 기념 촬영했다.>



이번 조사는 중국 57개 주요 도시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판매대 71개 브랜드 270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입 후 2~6개월이 지난 고객 신차 만족도를 조사해 100대 당 불만 건수를 나타낸다.



점수로 표시된 숫자가 낮을 수록 품질 만족도가 높다. 현대차는 70점, 기아차는 94점을 받았다. 두 회사는 제너럴모터스(GM), 폭스바겐, 토요타, 혼다, 닛산 등 판매 상위 브랜드를 모두 제쳤다.



 

<현대차 랑동>



11개 차급 별 평가에서도 현대차 베르나·랑동·밍투·ix25, 기아차 스포티즈가 각각 ‘최우수 품질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4개 차종을 1위에 올려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역대 최다 1위 차종 배출 기업이 됐다. 준중형차 랑동은 2년 연속 차급 1위에 올랐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평가에서 최고 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최근 주춤했던 중국 시장 새 도약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차 투싼, 기아차 K5 등 신차로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브랜드·판매·서비스 전 부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중국 신차품질조사 최상위권 달성은 중국 시장 성장 둔화, 저가 경쟁력을 갖춘 현지 업체와 경쟁 속에서 이룩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중국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전용 모델을 투입해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준영 기자 | songjy@etnews.com 기자



추천하기

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8 현대차, 대리 이하 직원에 최고 230만원 ‘설 선물’ 울산매일신문 2016-01-22 0 1425 424
1197 美·유럽 선방, 현대·기아차 "中시장 잡아라" 아이뉴스24 2016-01-21 0 1343 400
1196 현대차, ‘美 중심’ 인포테인먼트 시스텝 도입 배경은? 스페셜경제 2016-01-21 0 1331 408
1195 현대차, 美서 ‘엉뚱한’ 특허 취득, 이건 뭐지? 카미디어 2016-01-21 0 1342 388
1194 현대차, 설 맞아 전 직원에 130만원 쏜다 중앙일보 2016-01-21 0 1268 347
1193 고용 늘린 기업 어디? 현대차 1104명 늘려…삼성카드 계약직만 증원 뉴스토마토 2016-01-21 0 1281 355
1192 현대차 '아이오닉' 보름새 950대 판매…"하루 62대꼴" 뉴스1 2016-01-21 0 1220 369
1191 현대차, 멕시코 진출 2년만에 9위 기염…새역사 쓴다 아시아경제 2016-01-21 0 1251 344
1190 [사설]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노사 합의’로 마무리 해야 경상일보 2016-01-21 0 1209 352
1189 [사설]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노사 합의’로 마무리 해야 경상일보 2016-01-21 0 1223 352
1188 현대차, 내년까지 사내하청 2000명 추가 정규직 전환 서울신문 2016-01-21 0 1201 328
1187 대법원, 중형 예상 형사사건 ‘변호인’ 없이 재판 진행한 판결 무효 로이슈 2016-01-20 0 1252 349
1186 대법원 "영화 상영할 때마다 음악 저작권료 지급할 필요 없어" 중앙일보 2016-01-20 0 1274 356
1185 "황칠은 만병통치약" 부풀려 광고…대법원, 유죄 취지 파기환송 포커스뉴스 2016-01-20 0 1243 337
1184 혼잣말처럼 "아이, `18`"··대법원 "모욕죄 아니다" 와우TV 2016-01-20 0 1269 345
1183 혼잣말처럼 "아이, X발"…대법원 "분노표출로 모욕죄 아니다" 세계일보 2016-01-20 0 1303 366
1182 '해직교사 조합원 자격유지'란 전교조 벌금형 확정…대법원 세계일보 2016-01-20 0 1306 371
1181 대법원, '해직자 조합원 배제' 시정명령 어긴 전교조 벌금형 중앙일보 2016-01-20 0 1303 378
1180 복지부, '청년수당' 통과 서울시의회 대법원에 제소(종합) 연합뉴스 2016-01-20 0 1354 385
1179 대법원, 허위·과장광고 유통업자 전부 유죄 파기 환송 KBS 2016-01-20 0 1471 421

[first] < [4] [5] [6] [7] [8] [9] [10] [11] [12] [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