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투데이
조회수: 1267 추천:355
2015-11-02 10:13:29
회사서 축구하다 부상 후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회사서 축구하다 부상 후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임유진 기자
기사승인 [2015-11-02 09:25]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회사 체육대회 중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가 부작용으로 사망한 회사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이승한 부장판사)는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유족급여와 장의비를 청구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건설회사에서 근무하던 A씨는 지난해 회사 체육대회에서 축구를 하다가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됐고 수술을 받은 뒤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사인은 폐동맥 혈전색전증으로 밝혀졌다.
A씨 부모는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아들이 회사 체육대회에서 발생한 사고로 수술을 받았고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숨졌으므로 이는 업무상 재해”라고 유족급여를 청구했지만 거부당하자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A씨가 수술로 인한 폐동맥 혈전색전증으로 사망했다 볼 수 있는 만큼 업무상 재해가 인정된다”며 “석고 붕대와 폐동맥 혈전색전증에 관한 의학연구도 많이 있는 등 A씨의 사망과 업무 사이엔 상당한 인과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lim@asiatoday.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추천하기
55/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58
현대차, 철강 물량 절반 이상 계열사 현대제철서 조달키로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08-07
1
4387
389
257
현대차 전 노조간부, '취업' 미끼로 1억원 챙겨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2013-08-07
1
1867
363
256
현대차 비정규직 송전철탑 296일만 해제 - 노컷뉴스
노컷뉴스
2013-08-07
1
1920
372
255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 농성 해제하며 남긴 글 전문 - 민중의소리
민중의소리
2013-08-07
1
1996
369
254
정몽구 "현대차 목표는 경제·사회적 가치 창출"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2013-08-07
0
1768
355
253
293일간 철탑 매달린 두 생명 살리려 울산 갑니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8-06
1
2016
351
252
현대차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파업수순 돌입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8-06
1
2158
366
251
현대차 임단협, 노사 '결단하라 - 심도있게' 신경전 - 뉴시스
뉴시스
2013-08-05
1
2817
370
250
러시아에서 현대차 불매운동” - 한겨레21
한겨레21
2013-08-04
8
2913
337
249
현대차, 경찰 고위직 출신 자문역으로 영입(상보) -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
2013-08-03
2
3752
418
248
이성한 경찰청장 "'현대차 희망버스 폭력' 노사 불문하고 처벌" - 노컷뉴스
노컷뉴스
2013-07-29
8
3283
340
247
대형화물차 7곳 가격담합 적발…현대차, 700억 과징금 면제? - SBS CNBC
SBS CNBC
2013-07-29
8
3263
344
246
조·중·동, 현대차 용역들의 폭력엔 눈감아 - 시사IN Live
시사IN Live
2013-07-29
8
2877
356
245
박노자 "희망버스가 폭력버스? 최악의 왜곡보도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8
7
2749
347
244
민주노총 "박맹우 울산시장은 자본의 하수인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8
7
2118
328
243
카메라 치워라고 언성 높였을 뿐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8
2
1787
348
242
현대차 희망버스` 민노총 간부 구속영장 기각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07-28
7
1744
376
241
서울고법, 퇴정 거부 변호사에 과태료 - 법률신문
법률신문
2013-07-26
7
1725
366
240
울산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 "희망버스 엄벌을...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4
6
1757
388
239
희망버스 '폭도' 매도하는 이유 있었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07-24
7
1791
396
[first]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