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1225    추천:364 2015-11-03 20:10:35
퍼온 글---오늘 해외기사를 보니 외국인들도 한국의 현대 반정서를 알더군요.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0    추천:6 2015-10-30 15:59:56



퍼온 글---오늘 해외기사를 보니 외국인들도 한국의 현대 반정서를 알더군요.

 

오늘 해외기사를 보니 외국인들도 한국의 현대 반정서를 알더군요







추천 0 | 조회 21 | 번호 7311533 | 2015.10.30 15:34 스탈 (honda-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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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현대자동차가 신뢰가 없고 전국민적으로 욕을 먹는다는 소식을



외국사람들이 보면서 외국인들도 댓글로 현대를 욕하더군요.







그러면서 현대는 자국 국민들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회사이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구입이 꺼려지는 회사라고 댓글이 달리더군요.







한국사람들이 욕하는 내용이 그대로 실시간으로 외국사람들도 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접하면서 외국인도 현대차를 사지않는다는 것 입니다.



특히 중국에서 한국사람들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







한국에서 현대가 욕을 먹으면 먹을수록 현대는 해외에서도 안팔리는 세상이 왔습니다.







자국사람 홀대하고 해외에 퍼주는 짓을 계속하는 한 현대의 미래는 없다고 봐야죠..







반대로 생각해서. 미국에서 쌍욕을 먹고 미국인들에게 버림받는 회사가 있다면







그 소식을 한국사람들도 인터넷으로 바로바로 접할테고



그 회사의 차를 한국사람들은 안 사겠죠.







본국에서 인기없는 회사는 해외에서도 인기없는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현대자동차는 회장을 갈던지. 아니면 딸랑거리며 아부하는데 여념없는



아랫사람들을 자르든지 뭘 해도 해야 됩니다.







얼마전에 소통 어쩌고 하면서 열었던 행사에서 현대 관계자가



국민들이 오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또 개소리만 하더군요.







뭘 해도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는 말인데.



그걸 보면서 현대는 정말 글럿구나 싶었습니다.







너무 멀리 가버리는 것 같아요.. 고치기에 늦었거나.. 아니면



해당 관련자들, 홍보 담당자들, 전부 물갈이 하지 않는 한 답이 없을 듯 합니다.







근데 그걸 현대 회장이 정신차리고 지시해야 될텐데 그걸 안하고 있으니..







차라리 회장을 갈아야 일이 빠를 듯 합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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