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1253    추천:364 2015-11-03 20:10:35
퍼온 글---오늘 해외기사를 보니 외국인들도 한국의 현대 반정서를 알더군요.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0    추천:6 2015-10-30 15:59:56



퍼온 글---오늘 해외기사를 보니 외국인들도 한국의 현대 반정서를 알더군요.

 

오늘 해외기사를 보니 외국인들도 한국의 현대 반정서를 알더군요







추천 0 | 조회 21 | 번호 7311533 | 2015.10.30 15:34 스탈 (honda-leg***)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에서 현대자동차가 신뢰가 없고 전국민적으로 욕을 먹는다는 소식을



외국사람들이 보면서 외국인들도 댓글로 현대를 욕하더군요.







그러면서 현대는 자국 국민들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회사이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구입이 꺼려지는 회사라고 댓글이 달리더군요.







한국사람들이 욕하는 내용이 그대로 실시간으로 외국사람들도 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접하면서 외국인도 현대차를 사지않는다는 것 입니다.



특히 중국에서 한국사람들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







한국에서 현대가 욕을 먹으면 먹을수록 현대는 해외에서도 안팔리는 세상이 왔습니다.







자국사람 홀대하고 해외에 퍼주는 짓을 계속하는 한 현대의 미래는 없다고 봐야죠..







반대로 생각해서. 미국에서 쌍욕을 먹고 미국인들에게 버림받는 회사가 있다면







그 소식을 한국사람들도 인터넷으로 바로바로 접할테고



그 회사의 차를 한국사람들은 안 사겠죠.







본국에서 인기없는 회사는 해외에서도 인기없는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현대자동차는 회장을 갈던지. 아니면 딸랑거리며 아부하는데 여념없는



아랫사람들을 자르든지 뭘 해도 해야 됩니다.







얼마전에 소통 어쩌고 하면서 열었던 행사에서 현대 관계자가



국민들이 오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또 개소리만 하더군요.







뭘 해도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는 말인데.



그걸 보면서 현대는 정말 글럿구나 싶었습니다.







너무 멀리 가버리는 것 같아요.. 고치기에 늦었거나.. 아니면



해당 관련자들, 홍보 담당자들, 전부 물갈이 하지 않는 한 답이 없을 듯 합니다.







근데 그걸 현대 회장이 정신차리고 지시해야 될텐데 그걸 안하고 있으니..







차라리 회장을 갈아야 일이 빠를 듯 합니다. 쩝..



추천하기

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주식 4439억원에 매각…"순환출자 해소" 서울파이낸스 2016-02-10 0 1280 420
1217 [특징주]인포뱅크, 애플·현대차 스마트카 협업..솔루션 개발 부각↑ 아시아경제 2016-02-02 0 1345 378
1216 현대 기아차 2015년 경영실적 발표"신차 효과 봤다"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64 387
1215 현대차, 수익성 감소 대신 배당성향 큰 폭 증대 뉴스투데이 2016-01-28 0 1227 357
1214 현대차 제네시스 EQ900 한달만에 2000대 팔았다 헤럴드경제 2016-01-28 0 1257 359
1213 현대차 아이오닉 기대와 우려 3가지 퍼온 글(브런치) 2016-01-28 0 1281 357
1212 현대차 지난해 매출액 91조 9,587억 “세계5위 굳혔다!” 브레이크뉴스 2016-01-27 0 1215 354
1211 현대차, 환율효과·고급차로 ‘명예회복’ 한다 아시아투데이 2016-01-27 0 1188 348
1210 사상최대 매출 기록하고도...신흥국 통화약세에 발목잡힌 현대차 메트로신문 2016-01-27 0 1213 368
1209 증권가 "현대차 4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목표가 줄하향 이데일리 2016-01-27 0 1179 341
1208 현대차 소형신차 2종 출시·SUV 증산…中시장 공략 연합뉴스 2016-01-27 0 1199 337
1207 현대차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에 올해 전망 엇갈려 초이스경제 2016-01-27 0 1199 346
1206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2016-01-27 0 1200 353
1205 경력법관 ‘깜깜이 임용’ 지적에 후보자 ‘공개검증’하라는 법원 경향신문 2016-01-25 0 1253 365
1204 공무원이 불륜 저질렀어도..법원 "해임 지나쳐" 연합뉴스 2016-01-25 0 1306 374
1203 불교방송BBS---법원 “불륜 저지른 공무원 해임은 지나쳐” 법원 2016-01-25 2 1305 374
1202 법원, 후임병 앞에서 바지 내렸다 영창 처분 병사 항소에 원고 패소 판결 전자뉴스 2016-01-25 0 1308 398
1201 법원 "빚 때문에 급여압류된 경찰관 해임 처분, 부당" 머니투데이 2016-01-25 0 1254 387
1200 오피니언 ‘세치 혀’ 제주신보 2016-01-24 0 1310 379
1199 인도로 달려간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올해 50만대 이상 판다 초이스경제 2016-01-24 1 1431 431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