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뉴스
조회수: 1377 추천:413
2015-11-08 17:19:11
현대차 위원장 "임금피크제 때문에 임단협 못 끝내"
현대차 위원장 "임금피크제 때문에 임단협 못 끝내"
송고시간 | 2015/11/08 07:05
"연내 임단협 타결 위해 중지 모으자" 촉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이경훈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이 "정부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려한 것 때문에 현대차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8일 노조 홈페이지에 자신의 임기를 회고하는 '굵고 짧은 2년의 집행이었습니다'라는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9월 중순까지 이어진 올 임단협 과정에서 임금피크제 도입과 통상임금 확대안을 놓고 막판 절충점을 찾는 데 실패하자 다음 집행부가 교섭하도록 바통을 넘겼다.
그는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해 "사측이 조합원의 땀을 무시하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려는 것은 파국의 연속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도를 지나친 주장은 조합원을 식상하게 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간연속 2교대제를 위한 생산량과 임금 보전은 노사의 10년 과제였는데 (올해 임단협에서) 완전한 주간2교대 시행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간 2교대제는 1조와 2조가 각각 8시간과 9시간 근무하는 형태이지만 노사는 내년부터 각각 8시간 근무하기로 했다.
그는 "올 임단협을 연내 타결하기 위해 중지를 모으자"고 촉구했다.
이 위원장은 2009년부터 3년 연속 무파업 노사협상을 타결했으며, 임기를 마치고 현재 진행중인 집행부 선거에서 새 위원장이 당선되면 물러난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5/11/08 07:05 송고
추천하기
4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98
현대차 노조 새 집행부, 25일 공식업무 시작 - 뉴스1
뉴스1
2013-11-21
1
1606
370
397
신차 지옥' 현대차 모하비주행시험장 가보니… -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2013-11-19
1
2099
385
396
현대차 노조 '이경훈호' 내달초 출범 무분규·노사화합 두마리 토끼 잡을까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1-19
1
2185
369
395
트럭 '엑시언트' 앞세워 돌진…현대차, 5년 만에 日시장 재도전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3-11-19
1
1950
368
394
혼다, 日 요리이 공장 신설 2200명 고용창출…해외로만 나가는 현대차.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11-19
1
2309
358
393
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 포함된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11-16
1
2516
355
392
생산라인 정지시킨 현대차 노조간부 '1심 유죄' 유지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16
1
1725
364
391
10대 재벌 임원들, 직원들보다 평균 연봉 6배 높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1-16
1
1700
348
390
<오마이뉴스>에 제보했더니... 현대차 징계 회오리
오마이뉴스
2013-11-16
1
2601
338
389
빚더미’ 공기업, 성과급 잔치 여전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2013-11-14
1
1738
345
388
MS, 직원 상대평가제 폐지…팀워크·협업 강화 목적- SBS
SBS
2013-11-14
1
1952
442
387
MS, ‘야만적인’ 직원 상대평가 없앤다 팀워크와 협력 강조한 새 제도 시행 - ITWorld
ITWorld
2013-11-14
1
1795
346
386
MS “더이상 등급 없다” 인사 상대평가제 폐지 - 한겨레
한겨레
2013-11-14
1
1671
367
385
현대차 및 삼성 계열 카드사 불법 영업 '상상 초월'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2013-11-14
1
1684
351
384
공정위, 현대모비스 '물량 밀어내기' 조사 - MBN
MBN
2013-11-14
1
2079
372
383
법원, 해고자 가입이유 전교조 지위 박탈 ‘제동’ - 한겨레
한겨레
2013-11-13
1
3058
383
382
생산 결정권' 노조 영향력 막강 집행부- 대의원회 동의 얻어야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1-13
1
1602
369
381
현대차 미국 특허소송 패소 확정…손해배상금 124억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3-11-13
1
1704
385
380
사무직도 노동자다"…대기업 횡포에 맞선 그들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11-12
1
2399
393
379
현대차 연구본부장 경질, MK 품질경영 의지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3-11-11
1
1880
402
[first]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