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마이뉴스 조회수: 1541    추천:335 2013-05-28 21:26:11
현대차 간부들 "구사대 강제 동원... 우리는 노예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0057, Hit:759


현대차 간부들 "구사대 강제 동원... 우리는 노예" - 오마이뉴스 13.05.28

그동안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 등에서 간부들로 구성된 기동대가 활동했음이 드러나기도 했지만... 특히 이들은 거대노조인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하 현대차 노조)에 가입을 추진하면서 현대차 노조에 도움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0057

"지난 10년 동안 자발적 복종을 강요당하면서 그 고통과 울분을 속으로만 억누르면서 살아왔다"며 "절박한 심정으로 모든 역량을 다 바칠 것이다. 현대차지부와 각 현장 조직 활동가들이 노예의 삶에서 해방하려는 일반직지회에 적극적 협조를 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에 확인을 요청하는 기자의 질문에 회사 측은 "여기에 대해 해줄 말이 없다"며 답변을 꺼렸다.



추천하기

4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8 법원, 주 60시간 일한 현대차 근로자 산재신청 기각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8 0 1575 400
517 현대차, 노조원 자녀 고용승계 거부…노조 "교섭권·신의성실의무 위반" 반발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4-01-16 0 2111 422
516 잔업 거부해 고발된 현대차 노조간부 처벌받을까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5 0 1486 493
515 현대차 그룹 건설부문 합병 추진…업계 8위 대형건설사 탄생 예고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4-01-14 0 1959 399
514 현대차, 민노총 지침따라 잔업거부한 노조위원장 고발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4-01-14 0 1754 386
513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美 디트로이트 대신 스위스行 - 뉴스웨이 뉴스웨이 2014-01-13 0 5135 387
512 삼성 납치자의 고백..."회사 지시로 납치하고, 2년간 '코디'" -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2014-01-12 0 5096 374
511 현대차 "잔업거부 반드시 책임 물을 것"  - 뉴스1 뉴스1 2014-01-09 0 5202 368
510 (지배구조대해부)②현대차 3세경영, 퍼즐 맞추기!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9 0 5106 353
509 현대차 품질경영 ‘시험대’ MK “기본으로 돌아가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8 0 5017 365
508 현대차 노조, 9일 70분간 잔업거부…약 400대 생산차질 예상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4-01-08 0 4749 366
507 현대차, 역외탈세 의혹.."사실무근"  -  뉴스토마토 뉴스토마토 2014-01-07 0 5562 377
506 공정위, 현대차 등 5개 자동차 제조사 담합조사 착수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7 1 5066 363
505 현대차 덕에..현대·동부 '숨통' 트일까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5024 352
504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이 1100여주 매도  - 이데일리 이데일리 2014-01-07 0 2121 363
503 이건 뭐지? 현대차, 그랜드 스타렉스보다 큰 승합차 만든다?  - 케이벤치 케이벤치 2014-01-07 0 2384 380
502 법원 "불방조치 항의 MBC PD, 중징계 무효" - 미디어스 미디어스 2014-01-07 0 1752 376
501 현대차, 엔진 개발로 연비개선 박차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2014-01-06 0 2345 381
500 현대차 ‘글로벌 생산 현장’ 사이트 오픈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4-01-05 0 2147 391
499 [새해 경영 화두]현대차 정몽구 회장 "역량 강화 통한 新성장 동력 창출하자"  - 이투데이 이투데이 2014-01-03 0 5338 400

[first]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