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머니위크 조회수: 1374    추천:357 2015-11-12 14:43:34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문혜원 기자|입력 : 2015.11.12 13:42



'독일 현대차'  



독일 정부가 현대차 등 해외자동차에 대해서도 배출가스 조작 여부를 수사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독일 연방자동차청은 성명을 내고 질소산화물(NOx) 배출조작 의혹에 대해 국내외 23개 브랜드 50여개 모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에는 폭스바겐과 BMW, 다임러 등 독일차량뿐 아니라 현대차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는 현대차의 'ix35'(국내 모델명 투싼iX), 'i20'모델이 대상이다.



이밖에 토요타, 혼다, 미쓰비시, 닛산, 마쓰다 등 일본차와 GM, 포드 등 미국차도 조사할 방침이다.



문혜원 gissel@mt.co.kr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추천하기

4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8 울산시의원 '현대차 자동차 박물관 건립 지연' 따져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28 1 1815 388
417 현대차 계열 부품사 영업이익률, 비계열사의 2배...'말로만 동반성장' tbs - 교통방송 교통방송 2013-11-28 1 3325 383
416 월급 많고 근무시간 줄고… 현대차 근로자들 ‘도박병’ 빠지는 이유  - 국민일보 국민일보 2013-11-27 1 1823 367
415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출격] 제네시스는 왜 ‘녹색지옥’ 서킷으로 갔는...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11-27 1 2113 363
414 벤츠 회장 “현대차와 경쟁 상대 아냐…경영 관여할 생각 없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11-27 1 1922 358
413 현대차 '맏형 노릇' 못한다…국제표준 대응 못해!  - 전자신문 전자신문 2013-11-27 1 1678 352
412 현대차 산재사망 자녀 우선채용 단협무효 판결 파장 - 디오데오 디오데오 2013-11-27 1 1600 360
411 삼성·현대차 혁신모드 “글로벌 베스트 굳힌다...  - CNB저널 CNB저널 2013-11-26 2 1586 331
410 시간선택제 박람회, 현대차만 빠진 까닭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3-11-26 1 1607 352
409 정총리, 현대차 신차발표회 가는 까닭은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26 1 1609 340
408 김여사는 운전하지 말라고요?”, ‘김여사’ 수십명 현대차로 몰려간 사연은 - 헤럴드생생뉴스 헤럴드생생뉴스 2013-11-26 1 1553 404
407 현대차 울산4공장, 1000억 투자한 증산설비 무용지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11-25 2 1700 345
406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3조5천억 '최고 주식부자'  -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2013-11-25 1 1611 351
405 현대차 노조 주도권 쟁탈 2라운드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1-25 1 1600 333
404 현대차, 노조 거부로 증산 못해 인기차종 생산 차질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24 1 1697 349
403 10년전 악연 다임러-현대차, 외나무다리서 만나나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11-24 1 1685 334
402 법원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  - 한겨레 한겨레 2013-11-22 1 2150 365
401 현대차, 국내 생산공장 근무기강 확립에 나서 -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 2013-11-22 1 1977 375
400 현대차 정몽구 재단, 50억 투자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구축 - 경제투데이 경제투데이 2013-11-22 1 1652 359
399 中 `고급차 대전…현대차 바짝 긴장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11-22 342 1697 399

[first]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