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시크뉴스 조회수: 1540    추천:420 2015-11-13 12:38:45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2015. 11.13(금) 09:04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천이슬이 성형수술 먹튀 의혹을 벗었다.



서울중앙지법(민사28단독, 윤상도 부장판사)은 지난 12일 성형외과 병원장 A모 씨가 천이슬을 상대로 낸 진료비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천이슬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A모 씨를 통해 치아교정 등 시술을 받았다. 이후 A모 씨는 "천이슬이 홍보 모델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을 지급하라"며 천이슬을 상대로 소송을 했다.  



이에 천이슬은 올해 6월, A모 씨와 전 소속사 대표 B모 씨를 상대로 자신의 초상권과 성명권을 주장하며 소송을 내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이번 판결에 대해 "A모 씨는 천이슬이 전(前) 소속사 대표를 대리인으로 삼아 성형수술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A모 씨가 내세우는 증거만으로는 이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대표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모 씨의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받았을 뿐이다. A모 씨와 성형수술 내지 진료비와 관련해서 직, 간접적인 협의를 한 적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재판부는 "천이슬이 전 소속사 대표에게 대리권을 부여해 A모 씨와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다. 천이슬이 A모 씨의 병원 홍보 활동에 응했다 하더라도 진료계약을 체결한 당사자라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추천하기

2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8 법원 "한맥, 주문실수로 날린 411억 거래소에 갚아야"(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02 0 1273 390
797 법원, "업체명 적은 돈봉투는 축의금" 헤럴드경제 2015-11-02 0 1282 396
796 "서산축협 조합장 선거 무효" 법원 판결로 1개월 내 재선거 금강일보 2015-11-02 0 1295 386
795 특허법원 판사들 근무 연한 늘린다 뉴스토마토 2015-11-02 0 1240 370
794 법원 "'시의원' 당선된 직원에 대한 '휴직 명령'은 정당" 뉴스1 2015-11-02 0 1202 368
793 법원, 아들 이혼·범죄전력 숨긴 시아버지에 "고지의무 없다" 뉴스1 2015-11-02 0 1249 355
792 회사 체육대회중 부상후 사망··업무상 재해<서울행정법원> 한국경제TV 2015-11-02 0 1199 351
791 회사서 축구하다 부상 후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아시아투데이 2015-11-02 1 1222 354
790 멀기만 한 '저녁있는 삶'..입법 지연 연합뉴스 2015-11-01 0 1244 331
789 "다른 남자앞에서 치마 입지마"…16살 연하 아내 폭행 남편 '집유' 뉴시스 2015-11-01 0 1202 336
788 개인회생 신청 늘고 개인파산 신청 줄었다..왜? 머니투데이 2015-11-01 0 1182 328
787 30대그룹 사외이사 1인당 연평균 보수 5,261만원 한국경제TV 2015-11-01 0 1192 344
786 비운(非運)의 대명사, 현대차 마르샤 헤럴드경제(HOOC) 2015-11-01 0 1350 353
785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 4곳 3분기 '깜짝 실적'…현대차·LG는 부진 한국일보 2015-11-01 0 1168 354
784 현대차, 중국 신차품질 1위 달성…기아차 5위 전자신문 2015-11-01 0 1251 356
783 법원, 난폭운전으로 승객 위협한 택시기사에 ‘협박죄’ 첫 판결 아시아투데이 2015-11-01 0 1217 357
782 '마취제 남용' 간호조무사 사망…법원 "산재 불인정" 뉴스토마토 2015-11-01 0 1215 357
781 법원, 딴살림 차린 남편 이혼청구 허용…유책주의 예외 첫 인정 뉴스토마토 2015-11-01 0 1246 390
780 [사법연감] 절반 넘어선 '전자소송'…서울과 지방 법원 격차 '뚜렷' 뉴시스 2015-11-01 0 1321 396
779 법원, "그을음 없앤다" 불난 옆집 침입 소방관 징계는 정당 노컷뉴스 2015-11-01 0 1350 385

[first]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