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시크뉴스 조회수: 1613    추천:423 2015-11-13 12:38:45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2015. 11.13(금) 09:04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천이슬이 성형수술 먹튀 의혹을 벗었다.



서울중앙지법(민사28단독, 윤상도 부장판사)은 지난 12일 성형외과 병원장 A모 씨가 천이슬을 상대로 낸 진료비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천이슬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A모 씨를 통해 치아교정 등 시술을 받았다. 이후 A모 씨는 "천이슬이 홍보 모델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을 지급하라"며 천이슬을 상대로 소송을 했다.  



이에 천이슬은 올해 6월, A모 씨와 전 소속사 대표 B모 씨를 상대로 자신의 초상권과 성명권을 주장하며 소송을 내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이번 판결에 대해 "A모 씨는 천이슬이 전(前) 소속사 대표를 대리인으로 삼아 성형수술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A모 씨가 내세우는 증거만으로는 이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대표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모 씨의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받았을 뿐이다. A모 씨와 성형수술 내지 진료비와 관련해서 직, 간접적인 협의를 한 적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재판부는 "천이슬이 전 소속사 대표에게 대리권을 부여해 A모 씨와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다. 천이슬이 A모 씨의 병원 홍보 활동에 응했다 하더라도 진료계약을 체결한 당사자라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추천하기

6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 현대차 과장급 이상 간부, 노조 가입 움직임 속내 들쳐보니… '고용보장'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6-18 0 1902 422
117 현대차 생산라인 정지시킨 노조간부 2명 해고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18 0 1932 378
116 승진보다 노조원?...현대차 남양연구소 노조, ‘전문연구직제’ 요구 논란 - 헤럴드생생뉴스 헤럴드생생뉴스 2013-06-18 0 8213 454
115 현대차, 파견법 '고용간주' 헌법소원 공개변론 - 뉴스1 뉴스1 2013-06-13 0 2220 375
114 법원 "이유없이 보직 안 주다가 당연 퇴직 처분한 것은 무효"  - 세계일보 세계일보 2013-06-13 0 1821 382
113 정몽구 현대차 회장, 사업부진 질책 "국내서 하이브리드카 이것밖에 못 파나" - 조선일보 조선일보 2013-06-12 0 1719 370
112 고용의제’ 조항 헌소, 현대차 ‘나홀로 진행’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06-11 0 1573 354
111 현대차 `도요타 부활` 본격 벤치마킹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06-11 0 2012 358
110 현대차 파견법 위헌 소송 기각을” 21개 로스쿨 학회원들 공동성명 - 서울신문 서울신문 2013-06-11 1 2148 359
109 현대차 노사, 폭력행사 3차례 해고 전력 前 대의원을 재입사 안건채택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06-11 0 1772 366
108 “헌재, 현대차 옛 파견법 위헌소송 용인하면 안 돼” - 참세상 참세상 2013-06-11 0 1799 347
107 현대차 대리점 편법판매 제재에 반발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6-11 0 2177 335
106 'PIP 교육'을 아십니까? ① sbs 2013-06-09 0 1716 349
105 PIP 교육’을 아십니까? ② - SBS SBS 2013-06-09 0 2198 360
104 ‘법’ 위의 파견법 위헌’ 재벌 현대차, 헌재에 청구한 재판부도 기각한 ‘이... - 민중의소리 민중의소리 2013-06-08 0 1665 371
103 현대차·현대중 노사협상 '고용보장'에 무게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06 0 1715 365
102 미국 연방정부, 현대차 부품업체 노동착취 조사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06-06 0 1727 359
101 연차휴가 미사용 보상 줄이고, 시간제 일자리 93만...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06-05 0 2237 382
100 방하남 "고용률 70% 로드맵 '롤링플랜'으로 실행"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3-06-05 0 2107 393
99 현대차 "PIP 교육, 퇴출프로그램 아니다”  - 머니위크 머니위크 2013-06-05 0 2648 434

[first]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이름 제목 내용